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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12월의 독립운동가’ 원심창 선생 선정
입력 2013.11.29 (10:18) 정치
국가보훈처는 일제의 식민 통치에 맞서 평생을 항일투사로 헌신한 원심창 선생을 '12월의 독립운동가'로, 6.25 전쟁 당시 적의 대공포에 맞은 뒤 비행기와 함께 적진해 돌진해 산화한 신철수 공군 중령을 '12월의 6.25 전쟁 영웅'으로 각각 선정했습니다.

또 전쟁기념관은 6.25 전쟁 당시 16번의 주요 전투에서 전공을 세운 송요찬 장군을 '12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했습니다.
  • 보훈처, ‘12월의 독립운동가’ 원심창 선생 선정
    • 입력 2013-11-29 10:18:35
    정치
국가보훈처는 일제의 식민 통치에 맞서 평생을 항일투사로 헌신한 원심창 선생을 '12월의 독립운동가'로, 6.25 전쟁 당시 적의 대공포에 맞은 뒤 비행기와 함께 적진해 돌진해 산화한 신철수 공군 중령을 '12월의 6.25 전쟁 영웅'으로 각각 선정했습니다.

또 전쟁기념관은 6.25 전쟁 당시 16번의 주요 전투에서 전공을 세운 송요찬 장군을 '12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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