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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산모 육아휴가 일부를 남편이 사용’ 인정
입력 2013.11.29 (18:57) 수정 2013.11.29 (22:13) 국제
영국 정부가 산모에게 주어지는 육아휴가 가운데 산모 의무휴가 2주를 제외한 나머지 중 일부를 남편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산후 휴가 개혁안을 내놓았습니다.

개혁안은 산모의 일자리 복귀를 돕고 남편이 아버지 역할을 더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오는 2015년 4월부터 시행됩니다.

영국에서는 현재 산모는 산후 2주간의 의무 휴가를 포함해 최대 52주간 육아 휴가를 사용할 수 있으며 남편도 2주간의 휴가를 보장받고 있습니다.
  • 英 ‘산모 육아휴가 일부를 남편이 사용’ 인정
    • 입력 2013-11-29 18:57:44
    • 수정2013-11-29 22:13:11
    국제
영국 정부가 산모에게 주어지는 육아휴가 가운데 산모 의무휴가 2주를 제외한 나머지 중 일부를 남편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산후 휴가 개혁안을 내놓았습니다.

개혁안은 산모의 일자리 복귀를 돕고 남편이 아버지 역할을 더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오는 2015년 4월부터 시행됩니다.

영국에서는 현재 산모는 산후 2주간의 의무 휴가를 포함해 최대 52주간 육아 휴가를 사용할 수 있으며 남편도 2주간의 휴가를 보장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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