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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여직원 감금 의혹’ 민주당 의원 추가 소환통보
입력 2013.11.29 (18:57) 사회
국가정보원의 선거와 정치 개입 의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은 국정원 여직원 감금 의혹 사건과 관련해 민주당 의원 4명에게 추가로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소환 통보를 받은 사람은 우원식, 조정식, 진선미, 문병호 의원으로 다음 주에 출석해 달라는 요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강기정, 김현, 이종걸 의원에게 이미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의원들은 국회 일정 등을 감안해 출석 여부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국정원 여직원 김 모 씨는 민주당 당직자들이 지난해 12월 11일 자신의 오피스텔로 찾아와 감금했다며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 ‘국정원 여직원 감금 의혹’ 민주당 의원 추가 소환통보
    • 입력 2013-11-29 18:57:45
    사회
국가정보원의 선거와 정치 개입 의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은 국정원 여직원 감금 의혹 사건과 관련해 민주당 의원 4명에게 추가로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소환 통보를 받은 사람은 우원식, 조정식, 진선미, 문병호 의원으로 다음 주에 출석해 달라는 요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강기정, 김현, 이종걸 의원에게 이미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의원들은 국회 일정 등을 감안해 출석 여부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국정원 여직원 김 모 씨는 민주당 당직자들이 지난해 12월 11일 자신의 오피스텔로 찾아와 감금했다며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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