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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공정성특위 7개월 활동 종료
입력 2013.11.29 (18:57) 정치
국회 방송공정성특별위원회가 오늘로 지난 7개월 동안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쳤습니다.

특위는 활동 기간 동안 여야 위원들의 논의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관련 상임위인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 다음 주쯤 제출할 예정입니다.

보고서에는 공영방송 이사 등의 결격 사유 강화와 보도·제작·편성의 자율권 보장을 위한 편성위원회 설치 의무화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요 쟁점이었던 공영방송 사장 선임 절차에 특별다수결제를 도입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 방송공정성특위 7개월 활동 종료
    • 입력 2013-11-29 18:57:45
    정치
국회 방송공정성특별위원회가 오늘로 지난 7개월 동안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쳤습니다.

특위는 활동 기간 동안 여야 위원들의 논의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관련 상임위인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 다음 주쯤 제출할 예정입니다.

보고서에는 공영방송 이사 등의 결격 사유 강화와 보도·제작·편성의 자율권 보장을 위한 편성위원회 설치 의무화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요 쟁점이었던 공영방송 사장 선임 절차에 특별다수결제를 도입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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