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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스포츠 영웅들’ 출간
입력 2013.12.02 (13:44) 연합뉴스
고(故) 손기정선생부터 '피겨 여왕' 김연아까지 한국 스포츠 역사를 빛낸 스포츠인을 조명한 책이 나왔다.

최형철 한국일보 스포츠부 차장이 쓴 '한국을 빛낸 스포츠 영웅들'에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따낸 손기정선생부터 지금까지 77년의 세월 간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고 전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린 스포츠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30여 명의 스포츠 영웅들이 우리 국민에게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전해준 순간을 중심으로 서술해 한국 스포츠가 걸어온 길을 전체적으로 되짚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선수뿐 아니라 이상백, 민관식, 장기영 씨 등 한국 스포츠 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스포츠 행정가와 지도자들도 소개했다.

100장 이상의 사진자료를 함께 수록해 스포츠를 통해 희망의 빛을 발견할 수 있었던 환희의 순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미다스북스가 펴냈으며 신국판 392쪽에 2만2천원이다.
  • ‘한국을 빛낸 스포츠 영웅들’ 출간
    • 입력 2013-12-02 13:44:53
    연합뉴스
고(故) 손기정선생부터 '피겨 여왕' 김연아까지 한국 스포츠 역사를 빛낸 스포츠인을 조명한 책이 나왔다.

최형철 한국일보 스포츠부 차장이 쓴 '한국을 빛낸 스포츠 영웅들'에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따낸 손기정선생부터 지금까지 77년의 세월 간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고 전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린 스포츠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30여 명의 스포츠 영웅들이 우리 국민에게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전해준 순간을 중심으로 서술해 한국 스포츠가 걸어온 길을 전체적으로 되짚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선수뿐 아니라 이상백, 민관식, 장기영 씨 등 한국 스포츠 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스포츠 행정가와 지도자들도 소개했다.

100장 이상의 사진자료를 함께 수록해 스포츠를 통해 희망의 빛을 발견할 수 있었던 환희의 순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미다스북스가 펴냈으며 신국판 392쪽에 2만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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