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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추돌사고 낸 부사관 입건…헌병대 인계
입력 2013.12.06 (06:34) 수정 2013.12.06 (16:05) 사회
인천 계양경찰서는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주차된 차량을 추돌한 혐의로 인천 모 부대 소속 부사관 23살 김 모 하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하사는 지난 4일 밤 10시 반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주택가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주차돼 있던 승용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김 하사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52%였고, 신병을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 음주 추돌사고 낸 부사관 입건…헌병대 인계
    • 입력 2013-12-06 06:34:28
    • 수정2013-12-06 16:05:37
    사회
인천 계양경찰서는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주차된 차량을 추돌한 혐의로 인천 모 부대 소속 부사관 23살 김 모 하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하사는 지난 4일 밤 10시 반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주택가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주차돼 있던 승용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김 하사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52%였고, 신병을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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