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뭉클-애절함’ 김연아, 차원 다른 압도적 연기
입력 2013.12.07 (07:05) 수정 2013.12.07 (08:56)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부상에서 돌아온 김연아가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올 시즌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김연아는 첫 실전 무대부터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연기를 펼쳤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선율에 맞춰 김연아의 애절한 연기가 시작됩니다.

좁은 경기장때문에 우려를 자아냈던 3회전 연속점프도 깨끗했습니다.

표정과 몸짓으로 전하는 그리움, 기술과 예술이 조화된 한차원 높은 연기가 이어집니다.

더블악셀에서 나온 실수를 빼고는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2분 50초의 연기가 끝나자 관중석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73.37점, 김연아는 첫 대회에서 이번 시즌 여자 쇼트 프로그램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인터뷰> 김연아

<인터뷰> 신혜숙 코치

지난 3월 세계선수권이후 첫 실전무대, 피겨여왕에게서 부상 공백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김연아는 오늘밤 프리스케이팅에서 아디오스 노니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그레브에서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뭉클-애절함’ 김연아, 차원 다른 압도적 연기
    • 입력 2013-12-07 07:07:05
    • 수정2013-12-07 08:56:48
    뉴스광장
<앵커 멘트>

부상에서 돌아온 김연아가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올 시즌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김연아는 첫 실전 무대부터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연기를 펼쳤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선율에 맞춰 김연아의 애절한 연기가 시작됩니다.

좁은 경기장때문에 우려를 자아냈던 3회전 연속점프도 깨끗했습니다.

표정과 몸짓으로 전하는 그리움, 기술과 예술이 조화된 한차원 높은 연기가 이어집니다.

더블악셀에서 나온 실수를 빼고는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2분 50초의 연기가 끝나자 관중석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73.37점, 김연아는 첫 대회에서 이번 시즌 여자 쇼트 프로그램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인터뷰> 김연아

<인터뷰> 신혜숙 코치

지난 3월 세계선수권이후 첫 실전무대, 피겨여왕에게서 부상 공백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김연아는 오늘밤 프리스케이팅에서 아디오스 노니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그레브에서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