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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모태범 500미터 금! 시즌 첫 ‘2관왕’
입력 2013.12.09 (11:10) 수정 2013.12.09 (11:32)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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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월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모태범이 월드컵 시리즈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굿모닝 스포츠>에서 자세한 소식 만나보시죠!

<리포트>

모태범 500미터 金…시즌 첫 2관왕

소치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월드컵 시리즈!

전날 천 미터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건 모태범은 500미터에서도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습니다.

2차 레이스에서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34초 876으로 결승선 통과!

일본의 가토 조지를 0.002초의 간발의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극적인 순간!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시즌 첫 2관왕을 차지한 모태범은 소치 전망을 한껏 밝히고 있는데요.

5000미터에 출전한 이승훈은 동메달을 획득했고, 여자팀추월 대표팀은 3위에 올라 시즌 첫 메달을 땄습니다.

'빙속여제' 이상화는 여자 천미터에서 6위를 기록했네요!

‘턱 잡힌’호날두 극성팬에 ‘봉변’

호날두가 자신을 닮은 밀랍인형을 보고 웃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밀랍 인형 전시관 이벤트에 참석한 호날두!

그런데 이 행사장에서 봉변을 당하는데요.

호날두가 너무 반가웠던 걸까요?

한 극성팬이 호날두의 턱을 거칠게 잡아당기며 시선을 집중시켰는데요.

‘천하의’호날두도 적잖게 당황한 표정이죠?

막장 그라운드

벨기에 축구에서 태클에 넘어진 선수가 상대 선수의 뺨을 때립니다.

순식간에 그라운드는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월드컵 개최를 앞둔 브라질에선 양팀 서포터들이 폭력을 쓰며 충돌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주먹질에~발길질에~ 경찰은 진압을 위해 고무총까지 들었는데요.

부상자들을 후송하기 위한 헬리콥터까지 동원됐군요!

눈을 뗄 수 없는 NBA

화려한 드리블이란 이런 걸 말하는 거겠죠?

카일리 어빙 선수! 득점까지 성공시키는데요.

드웨인 웨이드가 올려주고!

르브론제임스가 앨리웁 덩크!

환상 그 자체입니다.

승리를 부르는 짜릿한 버저비터까지!

NBA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후끈후끈 뜨겁습니다.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모태범 500미터 금! 시즌 첫 ‘2관왕’
    • 입력 2013-12-09 10:55:31
    • 수정2013-12-09 11:32:49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월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모태범이 월드컵 시리즈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굿모닝 스포츠>에서 자세한 소식 만나보시죠!

<리포트>

모태범 500미터 金…시즌 첫 2관왕

소치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월드컵 시리즈!

전날 천 미터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건 모태범은 500미터에서도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습니다.

2차 레이스에서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34초 876으로 결승선 통과!

일본의 가토 조지를 0.002초의 간발의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극적인 순간!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시즌 첫 2관왕을 차지한 모태범은 소치 전망을 한껏 밝히고 있는데요.

5000미터에 출전한 이승훈은 동메달을 획득했고, 여자팀추월 대표팀은 3위에 올라 시즌 첫 메달을 땄습니다.

'빙속여제' 이상화는 여자 천미터에서 6위를 기록했네요!

‘턱 잡힌’호날두 극성팬에 ‘봉변’

호날두가 자신을 닮은 밀랍인형을 보고 웃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밀랍 인형 전시관 이벤트에 참석한 호날두!

그런데 이 행사장에서 봉변을 당하는데요.

호날두가 너무 반가웠던 걸까요?

한 극성팬이 호날두의 턱을 거칠게 잡아당기며 시선을 집중시켰는데요.

‘천하의’호날두도 적잖게 당황한 표정이죠?

막장 그라운드

벨기에 축구에서 태클에 넘어진 선수가 상대 선수의 뺨을 때립니다.

순식간에 그라운드는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월드컵 개최를 앞둔 브라질에선 양팀 서포터들이 폭력을 쓰며 충돌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주먹질에~발길질에~ 경찰은 진압을 위해 고무총까지 들었는데요.

부상자들을 후송하기 위한 헬리콥터까지 동원됐군요!

눈을 뗄 수 없는 NBA

화려한 드리블이란 이런 걸 말하는 거겠죠?

카일리 어빙 선수! 득점까지 성공시키는데요.

드웨인 웨이드가 올려주고!

르브론제임스가 앨리웁 덩크!

환상 그 자체입니다.

승리를 부르는 짜릿한 버저비터까지!

NBA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후끈후끈 뜨겁습니다.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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