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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쪽방촌 225가구 리모델링 완료
입력 2013.12.09 (13:35) 사회
서울시는 화재 등 재해위험이 있는 영등포 쪽방촌 225가구의 리모델링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화재 감지기와 자동확산 소화기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도배와 단열작업, 화장실 개선 등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쪽방촌 소유주와의 협의를 통해 이들 가구의 임대료를 앞으로 5년 동안 그대로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나머지 210여 가구에 대해서도 2015년까지는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영등포 쪽방촌 225가구 리모델링 완료
    • 입력 2013-12-09 13:35:04
    사회
서울시는 화재 등 재해위험이 있는 영등포 쪽방촌 225가구의 리모델링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화재 감지기와 자동확산 소화기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도배와 단열작업, 화장실 개선 등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쪽방촌 소유주와의 협의를 통해 이들 가구의 임대료를 앞으로 5년 동안 그대로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나머지 210여 가구에 대해서도 2015년까지는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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