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고, 듣고 싶은 우리들의 여왕’

입력 2013.12.09 (14:15) 수정 2014.01.17 (09:38)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우리들의 여왕’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8일 크로아티아에서 막을 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연아, 성공적 복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손을 흔들고 있다.
올림픽 2연패 도전 김연아 드림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신혜숙 코치(왼쪽), 류종현 코치와 함께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여왕을 지켜라’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공항경찰대의 경호를 받으며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올림픽 준비 착착’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우리들의 여왕’
    • 입력 2013-12-09 14:15:29
    • 수정2014-01-17 09:38:34
    포토뉴스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8일 크로아티아에서 막을 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8일 크로아티아에서 막을 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8일 크로아티아에서 막을 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8일 크로아티아에서 막을 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8일 크로아티아에서 막을 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