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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에 최인호
입력 2013.12.09 (14:19) 문화
제3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자에 지난 9월 별세한 고 최인호 작가가 선정됐습니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재단은 오늘, 1970년대부터 소설과 영화로 청년문화의 장을 열었고, '별들의 고향과 '바보들의 행진' 등 100여편에 이르는 소설 가운데 30여 편의 영화가 제작되는 등 한국영화의 흥행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해 최인호 작가를 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로예술인상은 원로배우 윤일봉 씨가, 연극예술인상은 배우 손숙씨가 각각 수상합니다.

또, 신인 예술인상은 '세이프'로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을 받은 문병곤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상금 1억원이 지급됩니다. 올해 시상식은 내일, 서울 태평로의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 제3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에 최인호
    • 입력 2013-12-09 14:19:25
    문화
제3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자에 지난 9월 별세한 고 최인호 작가가 선정됐습니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재단은 오늘, 1970년대부터 소설과 영화로 청년문화의 장을 열었고, '별들의 고향과 '바보들의 행진' 등 100여편에 이르는 소설 가운데 30여 편의 영화가 제작되는 등 한국영화의 흥행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해 최인호 작가를 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로예술인상은 원로배우 윤일봉 씨가, 연극예술인상은 배우 손숙씨가 각각 수상합니다.

또, 신인 예술인상은 '세이프'로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을 받은 문병곤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상금 1억원이 지급됩니다. 올해 시상식은 내일, 서울 태평로의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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