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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8집 ‘브리트니 진’ 발매
입력 2013.12.09 (16:05) 수정 2013.12.09 (16:06) 연합뉴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년만의 새 정규 앨범인 8집 '브리트니 진'(Britney Jean)을 발매했다고 음반 유통사 소니뮤직이 9일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세계 1억장 이상의 총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그동안 발표한 정규 음반 7장 가운데 6장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등극시킨 팝스타다.

'블랙 아이드 피스'의 힙합 스타 '윌아이엠'(will.i.am)을 총 프로듀서로, 유명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 트리오인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세바스티앙 잉그로소, 마돈나·블러·벡과 작업한 프로듀서 윌리엄 오빗 등이 개별 곡의 프로덕션에 참여했다.

앨범에는 감각적인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워크 비치'(Work Bitch), 맑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1980년대 분위기의 발라드 '퍼퓸'(Perfume), 윌아이엠이 직접 피처링한 '잇 슈드 비 이지'(It Should Be Easy) 등 10곡이 담겼다.

특히 첫 번째 싱글 곡으로 지난 9월 공개된 '워크 비치'는 발표 당시 44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거뒀다.

사막을 배경으로 하는 뮤직비디오는 현재 5천 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해 댄스뮤직 비트가 더해지는 '칠링 위드 유'(Chillin With You)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동생 제이미 린 스피어스(Jamie Lynn Spears)가 참여하기도 했다.

소니뮤직 관계자는 "다각적인 시점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현재를 느낄 수 있는 결과물이 이번 앨범"이라며 "여전히 팬들의 욕망과 희망에 부응하는 형태를 완벽하게 구현해내고 있다.

다양한 층의 팬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 8집 ‘브리트니 진’ 발매
    • 입력 2013-12-09 16:05:02
    • 수정2013-12-09 16:06:43
    연합뉴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년만의 새 정규 앨범인 8집 '브리트니 진'(Britney Jean)을 발매했다고 음반 유통사 소니뮤직이 9일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세계 1억장 이상의 총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그동안 발표한 정규 음반 7장 가운데 6장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등극시킨 팝스타다.

'블랙 아이드 피스'의 힙합 스타 '윌아이엠'(will.i.am)을 총 프로듀서로, 유명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 트리오인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세바스티앙 잉그로소, 마돈나·블러·벡과 작업한 프로듀서 윌리엄 오빗 등이 개별 곡의 프로덕션에 참여했다.

앨범에는 감각적인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워크 비치'(Work Bitch), 맑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1980년대 분위기의 발라드 '퍼퓸'(Perfume), 윌아이엠이 직접 피처링한 '잇 슈드 비 이지'(It Should Be Easy) 등 10곡이 담겼다.

특히 첫 번째 싱글 곡으로 지난 9월 공개된 '워크 비치'는 발표 당시 44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거뒀다.

사막을 배경으로 하는 뮤직비디오는 현재 5천 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해 댄스뮤직 비트가 더해지는 '칠링 위드 유'(Chillin With You)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동생 제이미 린 스피어스(Jamie Lynn Spears)가 참여하기도 했다.

소니뮤직 관계자는 "다각적인 시점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현재를 느낄 수 있는 결과물이 이번 앨범"이라며 "여전히 팬들의 욕망과 희망에 부응하는 형태를 완벽하게 구현해내고 있다.

다양한 층의 팬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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