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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귀국…1월 국내서 최종 리허설 예정
입력 2013.12.09 (16:20) 종합
시즌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피겨의 김연아가 내년 초 국내에서 올림픽 최종 리허설을 치를 예정입니다.

김연아는 인천공항에서 가진 귀국 기자회견에서 내년 1월에 열리는 피겨 종합선수권대회 출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연아는 종합선수권이 1월 3일부터 열리기때문에 올림픽까지 충분한 시간 여유가 있어 다른 대회보다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연아는 지난 시즌 현역에 복귀했을 때에도 종합선수권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양 어울림 누리 빙상장에서 열리는 종합선수권대회는 KBS 한국방송이 중계방송합니다.
  • 김연아 귀국…1월 국내서 최종 리허설 예정
    • 입력 2013-12-09 16:20:42
    종합
시즌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피겨의 김연아가 내년 초 국내에서 올림픽 최종 리허설을 치를 예정입니다.

김연아는 인천공항에서 가진 귀국 기자회견에서 내년 1월에 열리는 피겨 종합선수권대회 출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연아는 종합선수권이 1월 3일부터 열리기때문에 올림픽까지 충분한 시간 여유가 있어 다른 대회보다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연아는 지난 시즌 현역에 복귀했을 때에도 종합선수권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양 어울림 누리 빙상장에서 열리는 종합선수권대회는 KBS 한국방송이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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