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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보호합시다”
입력 2013.12.09 (16:25) 포토뉴스
서울시청역에 “인권을 보호합시다” 조각품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진짜 사람인 줄 알았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을 한 시민이 신기한 듯 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눈길 끄는 인권보호 조각품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을 시민들이 신기한 듯 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자꾸만 보게되는 조각품’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을 한 외국인이 신기한 듯 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신기한 조각품과 셀카 한장’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을 배경으로 한 시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인권을 보호합시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을 한 시민이 신기한 듯 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인권을 보호합시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을 한 시민이 신기한 듯 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 “인권을 보호합시다”
    • 입력 2013-12-09 16: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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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9일 오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시청 시민청으로 가는 길목에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해 세워진 인권보호 조각품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벽에 큰 글씨로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쭈그려 앉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앰네스티는 인권보호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이번 작품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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