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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 12시간 비내려 물바다
입력 2013.12.14 (08:52) 수정 2013.12.14 (10:55) 특파원 현장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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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미항 이자 월드컵과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가 불과 12시간 동안 내린 비 때문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지난 10일 밤부터 계속된 비로 주요 도로가 물에 잠기고 2천여 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리우 시는 주말내내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당분간 도쿄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도 오늘 대체로 맑겠지만 춥겠습니다.

방콕은 오늘도 안개가 자욱하겠고 한낮엔 덥겠습니다.

뉴델리와 케이프타운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겠고 낮기온은 25도 안팎 예상됩니다.

모스크바는 오늘도 눈이 내리면서 종일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프랑스 파리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뉴욕은 눈이 내리겠고 아침엔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특파원 현장보고의 세계날씨였습니다.
  • 브라질 리우 12시간 비내려 물바다
    • 입력 2013-12-14 09:47:39
    • 수정2013-12-14 10:55:56
    특파원 현장보고
세계 3대 미항 이자 월드컵과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가 불과 12시간 동안 내린 비 때문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지난 10일 밤부터 계속된 비로 주요 도로가 물에 잠기고 2천여 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리우 시는 주말내내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당분간 도쿄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도 오늘 대체로 맑겠지만 춥겠습니다.

방콕은 오늘도 안개가 자욱하겠고 한낮엔 덥겠습니다.

뉴델리와 케이프타운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겠고 낮기온은 25도 안팎 예상됩니다.

모스크바는 오늘도 눈이 내리면서 종일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프랑스 파리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뉴욕은 눈이 내리겠고 아침엔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특파원 현장보고의 세계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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