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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핸드볼 한국, 세르비아와 16강전
입력 2013.12.14 (11:53) 종합
우리나라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조 3위로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7대 22로 졌습니다.

3승 2패로 조별리그를 마친 우리나라는 조 3위를 기록해 각 조 4위까지 진출하는 16강에 안착했습니다.

한국의 16강 상대는 주최국 세르비아로 경기는 모레 열립니다.
  • 세계여자핸드볼 한국, 세르비아와 16강전
    • 입력 2013-12-14 11:53:17
    종합
우리나라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조 3위로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7대 22로 졌습니다.

3승 2패로 조별리그를 마친 우리나라는 조 3위를 기록해 각 조 4위까지 진출하는 16강에 안착했습니다.

한국의 16강 상대는 주최국 세르비아로 경기는 모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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