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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는 새내기 세 친구, 러시앤캐시 2승 앞장
입력 2013.12.14 (21:31) 수정 2013.12.14 (22:1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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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NH농협 프로배구에서 신생팀 러시앤캐시가 한국전력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송명근과 송희채, 이민규, 친구 사이인 새내기들이 승리의 주역입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세트에선 송희채가 날았습니다.

특히 블로킹이 돋보였습니다.

5득점 한 송희채를 앞세워 첫 세트를 따낸 러시앤캐시는 2세트에선 이민규가 현란한 토스로 상대를 흔들었습니다.

빠르고 변화무쌍한 이민규의 토스에 한국전력의 수비는 크게 흔들렸습니다.

3세트에는 이전까지 주춤하던 거포 송명근의 강타까지 살아났습니다.

경기대에서 3년 동안 우승을 휩쓸고 함께 프로무대를 밟은, 세 친구는 31득점을 합작하며 3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인터뷰> 송희채(러시앤캐시)

여자부의 GS칼텍스는 블로킹을 6개 기록한 정대영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이겼습니다.

GS칼텍스는 한송이가 무릎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6승 4패로 단독 2위를 지켰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겁없는 새내기 세 친구, 러시앤캐시 2승 앞장
    • 입력 2013-12-14 21:23:57
    • 수정2013-12-14 22:18:13
    뉴스 9
<앵커 멘트>

NH농협 프로배구에서 신생팀 러시앤캐시가 한국전력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송명근과 송희채, 이민규, 친구 사이인 새내기들이 승리의 주역입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세트에선 송희채가 날았습니다.

특히 블로킹이 돋보였습니다.

5득점 한 송희채를 앞세워 첫 세트를 따낸 러시앤캐시는 2세트에선 이민규가 현란한 토스로 상대를 흔들었습니다.

빠르고 변화무쌍한 이민규의 토스에 한국전력의 수비는 크게 흔들렸습니다.

3세트에는 이전까지 주춤하던 거포 송명근의 강타까지 살아났습니다.

경기대에서 3년 동안 우승을 휩쓸고 함께 프로무대를 밟은, 세 친구는 31득점을 합작하며 3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인터뷰> 송희채(러시앤캐시)

여자부의 GS칼텍스는 블로킹을 6개 기록한 정대영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이겼습니다.

GS칼텍스는 한송이가 무릎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6승 4패로 단독 2위를 지켰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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