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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은 지구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던 11월”
입력 2013.12.19 (06:06) 수정 2013.12.19 (07:13) 국제
지구의 지난달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미국기상자료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의 올 11월 평균 기온은 기준값으로 삼는 20세기 11월 평균치인 섭씨 12.9도를 0.78도 상회해, 기상 관측이 시작된 1880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종전 11월 상회 기록은 지난 2004년에 세워진 0.75도였습니다.

11월 지구 기온이 올해 가장 높았던 것은 러시아 대륙의 이상난동으로 지표면 기온이 20세기 평균치를 크게 상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 “지난달은 지구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던 11월”
    • 입력 2013-12-19 06:06:53
    • 수정2013-12-19 07:13:26
    국제
지구의 지난달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미국기상자료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의 올 11월 평균 기온은 기준값으로 삼는 20세기 11월 평균치인 섭씨 12.9도를 0.78도 상회해, 기상 관측이 시작된 1880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종전 11월 상회 기록은 지난 2004년에 세워진 0.75도였습니다.

11월 지구 기온이 올해 가장 높았던 것은 러시아 대륙의 이상난동으로 지표면 기온이 20세기 평균치를 크게 상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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