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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지역 23곳 화재·붕괴 등 위험시설 정비
입력 2013.12.19 (06:10) 수정 2013.12.19 (07:07) 사회
서울시는 화재나 붕괴 위험이 있는 저소득층 밀집지역 23곳에 대해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완료된 주요 사업은 서울 구로시장 내 폐상점 철거와 광장 조성, 상도 4동에 위치한 도로 전신주 지중화, 금천구 시흥아파트 옹벽 정비 등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요구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없앴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내년에도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저소득층 지역 23곳 화재·붕괴 등 위험시설 정비
    • 입력 2013-12-19 06:10:05
    • 수정2013-12-19 07:07:57
    사회
서울시는 화재나 붕괴 위험이 있는 저소득층 밀집지역 23곳에 대해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완료된 주요 사업은 서울 구로시장 내 폐상점 철거와 광장 조성, 상도 4동에 위치한 도로 전신주 지중화, 금천구 시흥아파트 옹벽 정비 등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요구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없앴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내년에도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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