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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금값 양적완화 축소에도 상승
입력 2013.12.19 (06:10) 수정 2013.12.19 (10:39) 국제
국제유가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결정에도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58센트 오른 배럴당 97.80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고,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06달러 오른 배럴당 109.50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발표에도 유가가 오른 것은 경제 전반이 호조를 보이면서 원유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금값도 상승해 내년 2월물 금은 전날보다 4.90달러 높은 온스당 1,235달러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 국제유가-금값 양적완화 축소에도 상승
    • 입력 2013-12-19 06:10:06
    • 수정2013-12-19 10:39:40
    국제
국제유가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결정에도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58센트 오른 배럴당 97.80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고,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06달러 오른 배럴당 109.50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발표에도 유가가 오른 것은 경제 전반이 호조를 보이면서 원유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금값도 상승해 내년 2월물 금은 전날보다 4.90달러 높은 온스당 1,235달러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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