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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한파 곳곳에 눈
입력 2013.12.19 (17:34) 사회
찬 바람이 점차 강해지면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중부와 호남지방 곳곳에 눈이 오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중부지방의 기온이 계속 영하에 머문 데 이어, 내일 아침에는 파주 영하 11도, 서울 영하 7도, 광주 영하 2도, 부산도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내일 낮 기온도 서울 0도 등 중부지방은 0도 안팎에 머물겠고,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 충남과 호남지역에는 2에서 7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또, 강원 영서, 충청과 경기 남부, 영남내륙에 1에서 5cm, 서울, 경기 북부와 경남지역에도 1cm 정도의 눈이 오겠습니다.

서해안의 눈은 내일 낮 동안 약해지겠지만,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지역에는 새벽부터 최고 15cm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7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 주말까지 한파 곳곳에 눈
    • 입력 2013-12-19 17:34:38
    사회
찬 바람이 점차 강해지면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중부와 호남지방 곳곳에 눈이 오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중부지방의 기온이 계속 영하에 머문 데 이어, 내일 아침에는 파주 영하 11도, 서울 영하 7도, 광주 영하 2도, 부산도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내일 낮 기온도 서울 0도 등 중부지방은 0도 안팎에 머물겠고,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 충남과 호남지역에는 2에서 7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또, 강원 영서, 충청과 경기 남부, 영남내륙에 1에서 5cm, 서울, 경기 북부와 경남지역에도 1cm 정도의 눈이 오겠습니다.

서해안의 눈은 내일 낮 동안 약해지겠지만,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지역에는 새벽부터 최고 15cm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7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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