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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국민수 서울고검장
입력 2013.12.19 (20:29) 수정 2013.12.19 (20:30) 연합뉴스
차분하고 합리적이며 상황 판단력이 뛰어난 기획통으로 분류된다.

대검 특별수사지원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대검 기획조정부장, 법무부 검찰국장 등 수사와 기획 분야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검찰국장 재직 시절에 국회 관련 업무에서 수완을 발휘했고 법무·검찰 제도 개혁에 기여했다. 대검 공보관을 역임해 언론 소통에도 밝다는 평가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 시절 각종 신종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끝에 '슈퍼개미'를 처음 구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CB) 변칙증여 사건 당사자에게 중형을 구형했고 지검장 시절 '사회지도층 부패와 토착비리 근절'에 주력하는 등 기본 소임을 강조해 왔다.

부인 배수경(48)씨와 사이에 1남.

▲대전(50) ▲대신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16기 ▲법무부 검찰2과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대검 특별수사지원과장 ▲대검 공보담당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 ▲수원지검 2차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대검 기획조정부장 ▲청주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법무부 차관
  • [프로필] 국민수 서울고검장
    • 입력 2013-12-19 20:29:05
    • 수정2013-12-19 20:30:37
    연합뉴스
차분하고 합리적이며 상황 판단력이 뛰어난 기획통으로 분류된다.

대검 특별수사지원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대검 기획조정부장, 법무부 검찰국장 등 수사와 기획 분야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검찰국장 재직 시절에 국회 관련 업무에서 수완을 발휘했고 법무·검찰 제도 개혁에 기여했다. 대검 공보관을 역임해 언론 소통에도 밝다는 평가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 시절 각종 신종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끝에 '슈퍼개미'를 처음 구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CB) 변칙증여 사건 당사자에게 중형을 구형했고 지검장 시절 '사회지도층 부패와 토착비리 근절'에 주력하는 등 기본 소임을 강조해 왔다.

부인 배수경(48)씨와 사이에 1남.

▲대전(50) ▲대신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16기 ▲법무부 검찰2과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대검 특별수사지원과장 ▲대검 공보담당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 ▲수원지검 2차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대검 기획조정부장 ▲청주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법무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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