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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성재 대구고검장
입력 2013.12.19 (20:29) 수정 2013.12.19 (20:30) 연합뉴스
엄정한 일처리로 책임감이 강하고 강직하다는 평이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재직 당시 각종 주가조작 사건을 처리하며 기업 수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회삿돈 횡령 혐의로 박건배 전 해태그룹 회장을 기소하기도 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이용한 편법 증여 사건 수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학에 뛰어난 소양을 지녔다.

심은실씨와 2남1녀.

▲경북 청도(50) ▲고려대 법대 ▲사법연수원 17기 ▲서울지검 검사 ▲춘천지검 강릉지청 부장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대검 감찰2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법무부 감찰담당관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대구지검 1차장검사 ▲서울고검 공판부장 ▲제주지검장 ▲창원지검장 ▲광주고검장
  • [프로필] 박성재 대구고검장
    • 입력 2013-12-19 20:29:05
    • 수정2013-12-19 20:30:37
    연합뉴스
엄정한 일처리로 책임감이 강하고 강직하다는 평이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재직 당시 각종 주가조작 사건을 처리하며 기업 수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회삿돈 횡령 혐의로 박건배 전 해태그룹 회장을 기소하기도 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이용한 편법 증여 사건 수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학에 뛰어난 소양을 지녔다.

심은실씨와 2남1녀.

▲경북 청도(50) ▲고려대 법대 ▲사법연수원 17기 ▲서울지검 검사 ▲춘천지검 강릉지청 부장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대검 감찰2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법무부 감찰담당관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대구지검 1차장검사 ▲서울고검 공판부장 ▲제주지검장 ▲창원지검장 ▲광주고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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