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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현웅 법무부 차관
입력 2013.12.19 (20:29) 수정 2013.12.19 (20:30) 연합뉴스
부드럽고 인자한 성품으로 조직 내에서 신망이 높다. 특별수사 경험이 많고 기획능력, 지휘통솔력을 겸비했다는 평이다.

광주지검 특수부장으로 재직하던 2000년 교육종합정보망 구축사업과 관련해 2억원의 뇌물을 받은 정영진 전남도교육감을 구속했다.

2006년에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일하면서 법조비리 사건을 수사했다. 조관행 전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구속기소하는 등 판·검사와 경찰 간부 등을 사법처리했다.

베이징대에서 공부한 '중국통'이다. 이상미씨와 1남2녀.

▲전남 고흥(54·사법시험 26회) ▲서울대 법대 ▲대검 검찰연구관 ▲순천지검 속초지청장 ▲광주지검 특수부장 ▲대검 공판송무과장 ▲부산고검 검사 ▲법무부 법무심의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법무부 감찰기획관 ▲인천지검 1차장검사 ▲서울고검 형사부장 ▲부산고검 차장검사 ▲춘천지검장 ▲서울서부지검장 ▲광주지검장 ▲부산고검장
  • [프로필] 김현웅 법무부 차관
    • 입력 2013-12-19 20:29:05
    • 수정2013-12-19 20:30:37
    연합뉴스
부드럽고 인자한 성품으로 조직 내에서 신망이 높다. 특별수사 경험이 많고 기획능력, 지휘통솔력을 겸비했다는 평이다.

광주지검 특수부장으로 재직하던 2000년 교육종합정보망 구축사업과 관련해 2억원의 뇌물을 받은 정영진 전남도교육감을 구속했다.

2006년에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일하면서 법조비리 사건을 수사했다. 조관행 전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구속기소하는 등 판·검사와 경찰 간부 등을 사법처리했다.

베이징대에서 공부한 '중국통'이다. 이상미씨와 1남2녀.

▲전남 고흥(54·사법시험 26회) ▲서울대 법대 ▲대검 검찰연구관 ▲순천지검 속초지청장 ▲광주지검 특수부장 ▲대검 공판송무과장 ▲부산고검 검사 ▲법무부 법무심의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법무부 감찰기획관 ▲인천지검 1차장검사 ▲서울고검 형사부장 ▲부산고검 차장검사 ▲춘천지검장 ▲서울서부지검장 ▲광주지검장 ▲부산고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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