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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책을 내고 싶다? ‘돈 한 푼 안들이고 5분만에 뚝딱’
입력 2013.12.19 (20:50) 수정 2013.12.24 (14:10) T-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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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타임 73회 키워드 : 개인출판, 블랙 프라이데이, 구글 로봇, 크라우드 소싱



"죽기 전에 내가 쓴 책 한권 내고 싶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을 겁니다.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책 또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책에 대한 생각은 있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출판사를 통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적지 않은 비용 문제때문에 선뜻 실행에 옮기기가 힘든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출판 시스템이 상용화되면서 이런 고민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요즘은 혼자서 출판사 역할을 할 수 있는 '1인 출판'도 많아졌고 콘텐츠만 있다면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는 '개인 출판'을 활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 출판은 전자책으로도 출간할 수 있고 종이책으로도 출간할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다양해졌는데요. 전자책은 출판 원고만 있으면 편집에서 출간, 그리고 유통까지 온라인상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시장성을 지닌다면 전자책 유통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해 저자 입장에서는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출간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자 인세 비율도 달라집니다.

뿐만 아니라 전자책에 이어 종이책으로 출간하고 싶을 경우 주문형 출판이라 불리는 POD(Publish on Demand) 방식을 통해 한권 단위로도 인쇄가 가능합니다. 주문형 출판 방식으로는 인쇄 기술의 발달로 마치 커피 기계처럼 5분이면 책 한권이 만들어지는 시스템도 구축돼 있을 정도입니다.

유명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개인 출판을 통해 인기 서적에 오르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아마존의 경우는 100만건 이상 유료 판매 실적을 달성한 '킨들 밀리언 클럽'에 14명이 개인 출판 시스템을 통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만의 책을 출간하고 싶은 욕망, 어떻게 가능할까요?
차정인 기자의 T타임, 이번 시간의 '오늘의 T'에서는 디지털 개인 출판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교보문고 콘텐츠사업팀 류영호 차장과 함께 합니다. 클릭!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에 한국 '지름신'이 강림했다?

소셜 속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다양한 의견을 살펴보는 T타임의 코너 ‘소셜리T’.
이번 시간은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에 왜 한국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으며 가전 제품의 가격 차이에 대한 소셜 상의 반응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김덕진 소셜분석 컨설턴트와 함께 합니다.



한 주간의 주요 IT 뉴스를 정리하는 T타임의 코너 '위클리T'.
김재원 T캐스터와 함께 합니다.

1. 국내 스마트기기 시장 규모, 올해 첫 마이너스 성장
2. 사물인터넷 기기, 2020년이면 260억대로 확대
3. 구글, 잇따른 '로봇' 회사 인수



새로운 IT 비즈니스 서비스 모델을 소개하는 T타임의 코너 ‘T트렌드’.
이번 시간은 크라우드 소싱을 주제로 한 서비스 모델을 살펴봅니다.
로아컨설팅 이경현 책임 컨설턴트와 함께 합니다.

1. 우리 동네에서 가장 빠른 통신 회사는 어딜까? OpenSignal
- 네트워크 종류별 서비스 영역과 통화 데이터 품질 정보를 맵 형태로 실시간 제공
- 품질이 우수한 통신사별로 랭킹, 와이파이 영역과 신호 세기에 대한 정보도 제공

2. 스마트폰 배터리로 현재 날씨를 알 수 있다? WeatherSignal
- 안드로이드에 탑재된 센서로부터 크라우드 소싱으로 수집한 날씨 데이터 제공
- 온도계 없이 배터리의 온도를 일반적인 온도로 변환할 수 있는 알고리즘 개발



* T타임 72회 댓글 이벤트 당첨자 : dkdlel8279, tmxhzm
  • [73회] 책을 내고 싶다? ‘돈 한 푼 안들이고 5분만에 뚝딱’
    • 입력 2013-12-19 20:50:58
    • 수정2013-12-24 14:10:56
    T-타임


T타임 73회 키워드 : 개인출판, 블랙 프라이데이, 구글 로봇, 크라우드 소싱



"죽기 전에 내가 쓴 책 한권 내고 싶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을 겁니다.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책 또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책에 대한 생각은 있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출판사를 통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적지 않은 비용 문제때문에 선뜻 실행에 옮기기가 힘든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출판 시스템이 상용화되면서 이런 고민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요즘은 혼자서 출판사 역할을 할 수 있는 '1인 출판'도 많아졌고 콘텐츠만 있다면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는 '개인 출판'을 활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 출판은 전자책으로도 출간할 수 있고 종이책으로도 출간할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다양해졌는데요. 전자책은 출판 원고만 있으면 편집에서 출간, 그리고 유통까지 온라인상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시장성을 지닌다면 전자책 유통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해 저자 입장에서는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출간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자 인세 비율도 달라집니다.

뿐만 아니라 전자책에 이어 종이책으로 출간하고 싶을 경우 주문형 출판이라 불리는 POD(Publish on Demand) 방식을 통해 한권 단위로도 인쇄가 가능합니다. 주문형 출판 방식으로는 인쇄 기술의 발달로 마치 커피 기계처럼 5분이면 책 한권이 만들어지는 시스템도 구축돼 있을 정도입니다.

유명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개인 출판을 통해 인기 서적에 오르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아마존의 경우는 100만건 이상 유료 판매 실적을 달성한 '킨들 밀리언 클럽'에 14명이 개인 출판 시스템을 통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만의 책을 출간하고 싶은 욕망, 어떻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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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주요 IT 뉴스를 정리하는 T타임의 코너 '위클리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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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스마트기기 시장 규모, 올해 첫 마이너스 성장
2. 사물인터넷 기기, 2020년이면 260억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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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동네에서 가장 빠른 통신 회사는 어딜까? OpenSignal
- 네트워크 종류별 서비스 영역과 통화 데이터 품질 정보를 맵 형태로 실시간 제공
- 품질이 우수한 통신사별로 랭킹, 와이파이 영역과 신호 세기에 대한 정보도 제공

2. 스마트폰 배터리로 현재 날씨를 알 수 있다? WeatherSignal
- 안드로이드에 탑재된 센서로부터 크라우드 소싱으로 수집한 날씨 데이터 제공
- 온도계 없이 배터리의 온도를 일반적인 온도로 변환할 수 있는 알고리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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