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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오늘 첫 신년 기자회견
입력 2014.01.06 (06:01) 수정 2014.01.06 (07:2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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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집권 2년차 국정운영 구상을 밝힙니다.

경제와 안보 등 국정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이석호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의 오늘 기자회견은 두 부분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집권 2년차 신년 구상을 발표하고, 이어 기자들의 현안 질문에 답변합니다.

신년 구상은 경제,안보,외교,문화 등 국정 전반에 걸쳐 대통령이 오래전부터 준비한 정책 방향이 될 것이라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평소 강조해온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지난 3일 신년인사회) :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제경쟁력을 더욱 높여서 국민소득 4만불 시대를 앞당겨여 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개혁을 강도높게 추진하기위한 공기업 개혁 의지도 거듭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북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대북 정책의 변화 여부도 주목됩니다.

일본 정부의 극우 행보에 대해선 정부의 단호한 대응 방침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대통령은 국정 운영과 경제 살리기에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력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신년기자회견은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청와대는 국정 전반에 걸친 대통령의 진솔한 설명을 통해 그동안 제기된 불통 논란이 해소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석호입니다.
  • 박 대통령 오늘 첫 신년 기자회견
    • 입력 2014-01-06 06:02:25
    • 수정2014-01-06 07:28:0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집권 2년차 국정운영 구상을 밝힙니다.

경제와 안보 등 국정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이석호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의 오늘 기자회견은 두 부분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집권 2년차 신년 구상을 발표하고, 이어 기자들의 현안 질문에 답변합니다.

신년 구상은 경제,안보,외교,문화 등 국정 전반에 걸쳐 대통령이 오래전부터 준비한 정책 방향이 될 것이라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평소 강조해온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지난 3일 신년인사회) :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제경쟁력을 더욱 높여서 국민소득 4만불 시대를 앞당겨여 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개혁을 강도높게 추진하기위한 공기업 개혁 의지도 거듭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북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대북 정책의 변화 여부도 주목됩니다.

일본 정부의 극우 행보에 대해선 정부의 단호한 대응 방침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대통령은 국정 운영과 경제 살리기에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력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신년기자회견은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청와대는 국정 전반에 걸친 대통령의 진솔한 설명을 통해 그동안 제기된 불통 논란이 해소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석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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