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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장] 올해 독거노인 지원 예산 1518억 원…25% 늘어나 외
입력 2014.01.06 (07:34) 수정 2014.01.06 (07:5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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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올해 독거노인 지원예산이 지난해보다 늘어나 좀 더 많은 혜택이 어르신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올해 독거노인 지원 예산이 지난해보다 304억 원 늘어난 1518억 원 규모로 확정됐습니다.

특히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신규 예산으로 25억 2천만 원이 늘어났고, 또 응급상황 시 구조, 구급 활동을 지원하는 '응급안전돌보미 사업’의 신규 대상 가구를 1만 가구에서 1만 4천 가구로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이라는 반응과, "지원도 좋지만 독거노인들을 위한 근본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라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학력·학벌로 차별 받았다’ 인권위 진정 급증

지난해 직장 생활이나 채용 과정에서 학벌이나 학력 때문에 차별을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진정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에 학벌·학력 차별을 이유로 접수된 진정은 모두 119건으로 2012년 같은 기간에 제기된 45건보다 두 배 이상 많았는데요.

그동안 학벌·학력 차별을 이유로 한 진정이 매년 40∼50건 접수됐지만 100건을 넘은 것은 2001년 인권위가 설립된 이래 처음입니다.

누리꾼들은 "학벌이 곧 능력이라는 공식이 더 굳건해진 듯."

"같은 일을 하는데 처우, 연봉에서 차별받는 게 가장 큰 문제."라며 꼬집었고, "이력서에 최종학력부터 삭제해야 할 듯."이라며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스키니 즐겨 입는 20대 여성, 하지 정맥류 위험

겨울철 몸에 꽉 끼는 레깅스와 스타킹, 스키니 진을 자주 입는 여성이라면 하지 정맥류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하지 정맥류’는 다리와 발의 정맥이 혹처럼 확장되고 부풀어 오르는 것인데요.

하지 정맥류 환자를 집계해보니, 20대 여성은 2007년부터 매년 5.4%씩 증가했는데, 이는 전체 여성의 연평균 증가율 2.7%보다 2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최근 유행하는 스키니 진 또는 레깅스 착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은 정맥의 순환을 방해할 수 있어 정맥류 발생 가능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리꾼들은 "스키니 입었을 때가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는 걸 어떡해."라는 반응과, "온통 스키니하고 레깅스, 무슨 교복인가?"

"보기에는 좋지만 건강한 여자가 더 좋지 않나?"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넷광장>이었습니다.
  • [인터넷 광장] 올해 독거노인 지원 예산 1518억 원…25% 늘어나 외
    • 입력 2014-01-06 07:38:48
    • 수정2014-01-06 07:59:34
    뉴스광장
<앵커 멘트>

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올해 독거노인 지원예산이 지난해보다 늘어나 좀 더 많은 혜택이 어르신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올해 독거노인 지원 예산이 지난해보다 304억 원 늘어난 1518억 원 규모로 확정됐습니다.

특히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신규 예산으로 25억 2천만 원이 늘어났고, 또 응급상황 시 구조, 구급 활동을 지원하는 '응급안전돌보미 사업’의 신규 대상 가구를 1만 가구에서 1만 4천 가구로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이라는 반응과, "지원도 좋지만 독거노인들을 위한 근본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라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학력·학벌로 차별 받았다’ 인권위 진정 급증

지난해 직장 생활이나 채용 과정에서 학벌이나 학력 때문에 차별을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진정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에 학벌·학력 차별을 이유로 접수된 진정은 모두 119건으로 2012년 같은 기간에 제기된 45건보다 두 배 이상 많았는데요.

그동안 학벌·학력 차별을 이유로 한 진정이 매년 40∼50건 접수됐지만 100건을 넘은 것은 2001년 인권위가 설립된 이래 처음입니다.

누리꾼들은 "학벌이 곧 능력이라는 공식이 더 굳건해진 듯."

"같은 일을 하는데 처우, 연봉에서 차별받는 게 가장 큰 문제."라며 꼬집었고, "이력서에 최종학력부터 삭제해야 할 듯."이라며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스키니 즐겨 입는 20대 여성, 하지 정맥류 위험

겨울철 몸에 꽉 끼는 레깅스와 스타킹, 스키니 진을 자주 입는 여성이라면 하지 정맥류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하지 정맥류’는 다리와 발의 정맥이 혹처럼 확장되고 부풀어 오르는 것인데요.

하지 정맥류 환자를 집계해보니, 20대 여성은 2007년부터 매년 5.4%씩 증가했는데, 이는 전체 여성의 연평균 증가율 2.7%보다 2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최근 유행하는 스키니 진 또는 레깅스 착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은 정맥의 순환을 방해할 수 있어 정맥류 발생 가능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리꾼들은 "스키니 입었을 때가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는 걸 어떡해."라는 반응과, "온통 스키니하고 레깅스, 무슨 교복인가?"

"보기에는 좋지만 건강한 여자가 더 좋지 않나?"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넷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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