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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경전철 비리’ 이정문 전 용인시장 실형 확정
입력 2014.01.06 (09:15) 사회
대법원 3부는 용인 경전철 사업과 관련해 하도급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정문 전 용인시장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만 달러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 전 시장은 교통수요예측을 부실하게 하는 등 용인 경전철 사업 관련 7개 항목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공사 하도급을 자신의 동생과 측근이 운영하는 회사에 주도록 한 뒤 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지난해 4월 기소됐습니다.

앞서 1·2심은 이 전 시장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만 달러를 선고했습니다.
  • 대법, ‘경전철 비리’ 이정문 전 용인시장 실형 확정
    • 입력 2014-01-06 09:15:10
    사회
대법원 3부는 용인 경전철 사업과 관련해 하도급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정문 전 용인시장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만 달러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 전 시장은 교통수요예측을 부실하게 하는 등 용인 경전철 사업 관련 7개 항목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공사 하도급을 자신의 동생과 측근이 운영하는 회사에 주도록 한 뒤 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지난해 4월 기소됐습니다.

앞서 1·2심은 이 전 시장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만 달러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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