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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팬들 ‘영하 날씨도 끄떡없죠’
입력 2014.01.06 (09:23) 수정 2014.01.06 (14:31) 포토뉴스
NFL 팬들 ‘영하 날씨도 끄떡없죠’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추워도 경기는 꼭 봐야되’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파커스 팬이 두꺼운 모자와 목도리, 장갑을 끼고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경기가 보일 정도만’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조(오른쪽)와 릭(왼쪽)은 두꺼운 솜담요를 뒤집어 쓰고 경기장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Brrr...떨고 있어도’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2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린베이 파커스의 팬인 커플이 응원 푯말을 들고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내가 제일 따뜻하겠지?’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그린베이 파커스 팀의 팬이 영하의 추운 날씨를 버티기 위해 따뜻한 분장을 하고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쉽게 잡히진 않을껄’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샌프란시스코의 마이클 크랩트리(왼쪽)이 그린베이 파커스 수비수 모간 버넷(오른쪽)의 방어를 뚫고 패스된 공을 잡아내고 있다.
‘틈새 뚫고 간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센프란시스코 쿼터백 콜린(왼쪽)이 공을 품고 그린베이 파커스 수비수 모건 버넷(오른쪽)의 수비를 뚫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나 좀 놔줄래’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샌프란시스코 공격수 안쿠안 볼딘(왼쪽)이 그린배이 파커스 수비스 제닝스(가운데)와 트래몬 윌리엄스(오른쪽)의 방어를 뚫고 나가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 NFL 팬들 ‘영하 날씨도 끄떡없죠’
    • 입력 2014-01-06 09:23:47
    • 수정2014-01-06 14:31:37
    포토뉴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램포필드에서 열린 그린베이 파커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어스간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NFL 경기를 관람하고자 팬들이 추위에 무장하고 경기장을 찾았다. 두꺼운 모자와, 스키복, 이불 담요까지 챙긴 팬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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