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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변호인’ 789만 명…3주째 1위
입력 2014.01.06 (09:25) 수정 2014.01.06 (16:03) 방송·연예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3주째 정상을 이어갔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늘, 영화 '변호인'이 지난 3일부터 주말 사흘동안 123만 7천여명을 모으며 1위를 지켰으며 지난달 18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은 786만 여명이라고 전했습니다.

공유 주연의 '용의자'는 54만 2천여명을 모아 2위를 지켰고, 외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23만 6천여명을 동원해 3위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은 18만 8천여명을 모아 4위로 데뷔했습니다.

이어, 애니메이션 '썬더와 마법저택'은 16만 7천여명으로 5위를, 로맨틱코미디 '어바웃 타임'은 14만 2천여명으로 6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 [박스오피스] ‘변호인’ 789만 명…3주째 1위
    • 입력 2014-01-06 09:25:42
    • 수정2014-01-06 16:03:43
    방송·연예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3주째 정상을 이어갔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늘, 영화 '변호인'이 지난 3일부터 주말 사흘동안 123만 7천여명을 모으며 1위를 지켰으며 지난달 18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은 786만 여명이라고 전했습니다.

공유 주연의 '용의자'는 54만 2천여명을 모아 2위를 지켰고, 외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23만 6천여명을 동원해 3위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은 18만 8천여명을 모아 4위로 데뷔했습니다.

이어, 애니메이션 '썬더와 마법저택'은 16만 7천여명으로 5위를, 로맨틱코미디 '어바웃 타임'은 14만 2천여명으로 6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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