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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도서관 등 체육·문화시설 64% 늘린다
입력 2014.01.06 (09:54) 연합뉴스
실내체력단련장·도서관 등으로 구성된 군대 내 체육·문화시설인 병영문화쉼터가 지난해보다 64%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390억원의 예산을 들여 병영문화쉼터를 지난해 164개소보다 64% 늘린 269개소로 확대·건립하겠다고 6일 밝혔다.

병영문화쉼터는 실내체력단련장·도서관·사이버지식정보방·빨래방·휴게실 등으로 구성된 시설로 병사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여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정부는 전방 외진 곳에 근무하는 직업군인 관사도 183억원을 들여 지난해 856개소보다 22% 늘어난 1천48개소를 신축하기로 했다. 지은 지 25년 이상 지나 낡았거나 50㎡ 이하로 협소한 관사를 80∼126㎡형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정부는 올해 82%가량인 관사 보급률을 2015년 이후 100%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 군대 도서관 등 체육·문화시설 64% 늘린다
    • 입력 2014-01-06 09:54:40
    연합뉴스
실내체력단련장·도서관 등으로 구성된 군대 내 체육·문화시설인 병영문화쉼터가 지난해보다 64%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390억원의 예산을 들여 병영문화쉼터를 지난해 164개소보다 64% 늘린 269개소로 확대·건립하겠다고 6일 밝혔다.

병영문화쉼터는 실내체력단련장·도서관·사이버지식정보방·빨래방·휴게실 등으로 구성된 시설로 병사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여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정부는 전방 외진 곳에 근무하는 직업군인 관사도 183억원을 들여 지난해 856개소보다 22% 늘어난 1천48개소를 신축하기로 했다. 지은 지 25년 이상 지나 낡았거나 50㎡ 이하로 협소한 관사를 80∼126㎡형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정부는 올해 82%가량인 관사 보급률을 2015년 이후 100%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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