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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입력 2014.01.06 (10:48) 포토뉴스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삵(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산양(멸종위기 1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흰목물떼새(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흑비둘기(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알락꼬리마도요(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수리부엉이(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먹황새(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표범장지뱀(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맹꽁이(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구렁이(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감돌물고기(멸종위기 1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얼룩새코미꾸리(멸종위기 1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염주알다슬기(멸종위기 2급).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남생이(멸종위기 2급).
  • 강원·경북 경계 지역, 멸종위기종 안식처
    • 입력 2014-01-06 10:48:05
    포토뉴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태백산∼소백산 일원을 비롯한 총 123도엽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자연환경조사를 벌인 결과 강원-경북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태백·삼척과 경북 봉화·울진의 경계 지역인 '철암도엽'에는 Ⅰ급 멸종위기종인 산양, 수달과 Ⅱ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모두 12종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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