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내일까지 포근…모레 전국 눈·비 온뒤 한파
입력 2014.01.06 (12:38) 수정 2014.01.06 (13:01)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네, 포근한 겨울날씨 덕분에 월요일 무난하게 출발했습니다.

오늘도 한낮에는 서울이 6도, 광주 8도, 부산 11도 등 예년기온보다 3도에서 5도 정도 높아 활동하기 아주 좋습니다.

이 포근함은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수요일, 전국 대부분지방에 눈비가 내리고 나면, 목요일 금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져 추워지겠습니다.

이 시각 구름 모습 보시면,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하늘이 드러나고 있지만, 오후부터 영남 동해안지역에 동풍이 불어오면서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오늘도 영남내륙과 남해안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건조한 날, 상대습도가 40% 밑으로 떨어지면 피부와 눈, 코 건조함이 느껴집니다.

겨울철 실내습도는 10∼20%이지만, 사람은 40∼60% 정도가 적당하기 때문에 건조한 실내에 수분을 더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을 들이는 건 어떠세요?

장미허브, 산세베리아, 선인장 등은 가습 역할 뿐 아니라, 공기정화작용도 하기 때문에 요즘같이 바깥공기가 차가워서 자주 환기를 시키기 어려울 때, 식물을 키우면서 따뜻하고 건강한 기운을 불어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까지 포근…모레 전국 눈·비 온뒤 한파
    • 입력 2014-01-06 12:40:10
    • 수정2014-01-06 13:01:25
    뉴스 12
네, 포근한 겨울날씨 덕분에 월요일 무난하게 출발했습니다.

오늘도 한낮에는 서울이 6도, 광주 8도, 부산 11도 등 예년기온보다 3도에서 5도 정도 높아 활동하기 아주 좋습니다.

이 포근함은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수요일, 전국 대부분지방에 눈비가 내리고 나면, 목요일 금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져 추워지겠습니다.

이 시각 구름 모습 보시면,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하늘이 드러나고 있지만, 오후부터 영남 동해안지역에 동풍이 불어오면서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오늘도 영남내륙과 남해안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건조한 날, 상대습도가 40% 밑으로 떨어지면 피부와 눈, 코 건조함이 느껴집니다.

겨울철 실내습도는 10∼20%이지만, 사람은 40∼60% 정도가 적당하기 때문에 건조한 실내에 수분을 더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을 들이는 건 어떠세요?

장미허브, 산세베리아, 선인장 등은 가습 역할 뿐 아니라, 공기정화작용도 하기 때문에 요즘같이 바깥공기가 차가워서 자주 환기를 시키기 어려울 때, 식물을 키우면서 따뜻하고 건강한 기운을 불어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