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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다소 포근…모레 눈 내린 뒤 한파
입력 2014.01.06 (12:57) 수정 2014.01.06 (13:0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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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시작인 오늘, 하늘이 참 맑습니다.

아침에는 공기가 꽤 차갑다 싶었는데 한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이 6도, 부산은 11도로 낮에는 다소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오셔도 무난할 정도입니다.

이 포근함은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나 수요일 전국 대부분지방에 눈비가 내리고 나면, 목요일 금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져 추워지겠고, 서해안과 제주지역은 눈이 길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비교적 온화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영남내륙과 남해안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이렇게 건조한 날, 화재 예방뿐 아니라 호흡기 관리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6도, 광주와 대구가 8도, 부산 11도까지 오르면서 예년기온보다 크게 웃돌겠습니다.

오늘 바다 날씨도 좋습니다.

모든 바다에서 0.5m에서 최고 2.0m까지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한낮 다소 포근…모레 눈 내린 뒤 한파
    • 입력 2014-01-06 12:59:13
    • 수정2014-01-06 13:01:32
    뉴스 12
한 주의 시작인 오늘, 하늘이 참 맑습니다.

아침에는 공기가 꽤 차갑다 싶었는데 한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이 6도, 부산은 11도로 낮에는 다소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오셔도 무난할 정도입니다.

이 포근함은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나 수요일 전국 대부분지방에 눈비가 내리고 나면, 목요일 금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져 추워지겠고, 서해안과 제주지역은 눈이 길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비교적 온화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영남내륙과 남해안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이렇게 건조한 날, 화재 예방뿐 아니라 호흡기 관리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6도, 광주와 대구가 8도, 부산 11도까지 오르면서 예년기온보다 크게 웃돌겠습니다.

오늘 바다 날씨도 좋습니다.

모든 바다에서 0.5m에서 최고 2.0m까지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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