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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고, 한국사 교과서 선정 절차 다시 진행
입력 2014.01.06 (14:44) 사회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복수 채택해 논란을 빚고 있는 전주 상산고가, 한국사 교과서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상산고는 오늘 한국사 담당 교사 회의와 학생-교장 간담회를 한데 이어, 내일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학교장이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산고만 친일, 독재 미화와 사실 오류 논란을 빚고 있는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채택을 고수하면서, 전북지역 시민,교육단체들과 동문, 학부모들의 항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상산고, 한국사 교과서 선정 절차 다시 진행
    • 입력 2014-01-06 14:44:15
    사회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복수 채택해 논란을 빚고 있는 전주 상산고가, 한국사 교과서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상산고는 오늘 한국사 담당 교사 회의와 학생-교장 간담회를 한데 이어, 내일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학교장이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산고만 친일, 독재 미화와 사실 오류 논란을 빚고 있는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채택을 고수하면서, 전북지역 시민,교육단체들과 동문, 학부모들의 항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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