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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경제 혁신 3개년 계획 추진” 외
입력 2014.01.06 (20:22) 수정 2014.01.06 (20: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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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해 국민 소득 4만 달러 시대가 열리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北에 설맞이 이산가족 상봉 제안

통일 시대 준비의 필요성을 언급한 박 대통령이 북한에 이산가족 상봉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지난해 추진됐던 상봉 행사가 설을 맞아 재개될 지, 북한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포근한 겨울…엇갈리는 ‘희비’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예년과 달리 유난히 포근한 날씨가 최근 이어지고 있습니다. 춥지 않은 겨울 날씨에 스키장은 눈이 녹아 울상인 반면, 농가에서는 난방비 부담이 줄어드는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日 “평화헌법 개정…한·중과 정상회담”

일본의 아베 총리가 올해 첫 기자회견에서 평화헌법을 개정하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이 한국·중국과의 정상회담도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의용품 재사용해 11억 원 폭리

병원 장례식장에서 제단 꽃 장식 등 장의용품과 제물상의 음식을 재사용하는 수법으로 11억 원 가량의 폭리를 챙긴 장례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 [뉴스9 예고] “경제 혁신 3개년 계획 추진” 외
    • 입력 2014-01-06 15:11:52
    • 수정2014-01-06 20:24:17
    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해 국민 소득 4만 달러 시대가 열리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北에 설맞이 이산가족 상봉 제안

통일 시대 준비의 필요성을 언급한 박 대통령이 북한에 이산가족 상봉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지난해 추진됐던 상봉 행사가 설을 맞아 재개될 지, 북한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포근한 겨울…엇갈리는 ‘희비’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예년과 달리 유난히 포근한 날씨가 최근 이어지고 있습니다. 춥지 않은 겨울 날씨에 스키장은 눈이 녹아 울상인 반면, 농가에서는 난방비 부담이 줄어드는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日 “평화헌법 개정…한·중과 정상회담”

일본의 아베 총리가 올해 첫 기자회견에서 평화헌법을 개정하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이 한국·중국과의 정상회담도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의용품 재사용해 11억 원 폭리

병원 장례식장에서 제단 꽃 장식 등 장의용품과 제물상의 음식을 재사용하는 수법으로 11억 원 가량의 폭리를 챙긴 장례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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