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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4.01.06 (20:59) 수정 2014.01.06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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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3개년 계획”…“통일은 대박, 상봉 제안”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개혁 등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일은 대박이라고 말하고 설 이산가족 상봉을 제의했습니다.

아베 “평화헌법 개정” 노골화…“무조건 회담”

아베 일본 총리는 연두 회견을 통해 평화헌법 개정의지를 분명히 하면서 우경화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는 과거사에 대한 반성은 없이 조건없는 정상회담을 촉구했습니다.

포근한 겨울…희비 엇갈려

연중 가장 추운 절기인데도 봄철 같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이 오른 탓에 시설농가는 난방비가 줄고 겨울스포츠 업소는 운영비가 오르는 등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장의 용품 ‘재활용 폭리’…무더기 적발

장의용품을 재사용해 폭리를 챙겨온 장례업자 등 61명이 적발됐습니다. 유족들 몰래 챙긴 돈의 상당수는 장례식장측에 리베이트로 건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학사 역사 교과서 채택 0%대…외압 조사

지난해 논란이 돼온 교학사 역사교과서의 채택률이 0%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부는 채택 철회과정에 외압이 있었는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4-01-06 15:12:20
    • 수정2014-01-06 22:01:56
    뉴스 9
“혁신 3개년 계획”…“통일은 대박, 상봉 제안”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개혁 등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일은 대박이라고 말하고 설 이산가족 상봉을 제의했습니다.

아베 “평화헌법 개정” 노골화…“무조건 회담”

아베 일본 총리는 연두 회견을 통해 평화헌법 개정의지를 분명히 하면서 우경화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는 과거사에 대한 반성은 없이 조건없는 정상회담을 촉구했습니다.

포근한 겨울…희비 엇갈려

연중 가장 추운 절기인데도 봄철 같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이 오른 탓에 시설농가는 난방비가 줄고 겨울스포츠 업소는 운영비가 오르는 등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장의 용품 ‘재활용 폭리’…무더기 적발

장의용품을 재사용해 폭리를 챙겨온 장례업자 등 61명이 적발됐습니다. 유족들 몰래 챙긴 돈의 상당수는 장례식장측에 리베이트로 건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학사 역사 교과서 채택 0%대…외압 조사

지난해 논란이 돼온 교학사 역사교과서의 채택률이 0%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부는 채택 철회과정에 외압이 있었는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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