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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공장 화재…4억 2천만 원 피해
입력 2014.01.07 (06:11) 수정 2014.01.07 (16:27) 사회
어제 저녁 8시 반 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공장 직원들이 퇴근한 뒤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천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4억 2천만 원 피해
    • 입력 2014-01-07 06:11:23
    • 수정2014-01-07 16:27:25
    사회
어제 저녁 8시 반 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공장 직원들이 퇴근한 뒤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천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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