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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비응항서 선박 화재…3명 다쳐
입력 2014.01.07 (06:14) 수정 2014.01.07 (08:02) 사회
오늘 오전 0시쯤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비응항에 정박해 있던 9.7톤급 조개잡이 배에서 불이 나 선실에서 자고 있던 선원 62살 유 모씨 등 3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불꽃이 일었다는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군산 비응항서 선박 화재…3명 다쳐
    • 입력 2014-01-07 06:14:17
    • 수정2014-01-07 08:02:25
    사회
오늘 오전 0시쯤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비응항에 정박해 있던 9.7톤급 조개잡이 배에서 불이 나 선실에서 자고 있던 선원 62살 유 모씨 등 3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불꽃이 일었다는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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