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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관광앱으로 추억을 쌓으세요”
입력 2014.01.07 (07:42) 수정 2014.01.07 (08:1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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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처음가는 장소라도 스마트폰이 있으면 길 찾기부터 맛집까지 모든 정보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인데요.

개별관광객이 늘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 관광 어플리케이션이 점점 여행의 필수품이 되고 있습니다.

최성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한옥의 고즈넉함을 간직한 서울의 한 관광지, 스마트폰의 앱을 열어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소감을 올리면.. 추억의 여행기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작성된 글과 사진은 주변 관광지를 방문한 다른 여행객들에게 좋은 정보가 됩니다.

<인터뷰> 최원만(스마트폰 앱개발자) : "여행지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추억들을 기록한 다음에 기록된 내용을 다른사람들과 공유하고 좀더 많은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스마트폰 관광 앱은 특히, 개별 여행객들에겐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날씨와 교통, 맛집과 숙박 등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관광 콘텐츠는 5만 여건, 2011년부터 13개국의 언어로 번역된 실시간 정보를 민간에 무료로 개방하면서 관광 앱 개발이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송재근(관광공사팀장) : "좋은 앱들을 홍보하고 많이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결국은 다운로드가 많이 되고 많이 이용을 하셔야 만든 개인이나 업체들도 일자리 창출이나 활성화 될 수 있기때문에"

IT 강국의 이점을 활용한 스마트폰 관광 앱,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편리하고 기억에 남을 여행의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성민입니다.
  • “스마트폰 관광앱으로 추억을 쌓으세요”
    • 입력 2014-01-07 07:44:29
    • 수정2014-01-07 08:12:23
    뉴스광장
<앵커 멘트>

처음가는 장소라도 스마트폰이 있으면 길 찾기부터 맛집까지 모든 정보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인데요.

개별관광객이 늘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 관광 어플리케이션이 점점 여행의 필수품이 되고 있습니다.

최성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한옥의 고즈넉함을 간직한 서울의 한 관광지, 스마트폰의 앱을 열어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소감을 올리면.. 추억의 여행기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작성된 글과 사진은 주변 관광지를 방문한 다른 여행객들에게 좋은 정보가 됩니다.

<인터뷰> 최원만(스마트폰 앱개발자) : "여행지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추억들을 기록한 다음에 기록된 내용을 다른사람들과 공유하고 좀더 많은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스마트폰 관광 앱은 특히, 개별 여행객들에겐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날씨와 교통, 맛집과 숙박 등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관광 콘텐츠는 5만 여건, 2011년부터 13개국의 언어로 번역된 실시간 정보를 민간에 무료로 개방하면서 관광 앱 개발이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송재근(관광공사팀장) : "좋은 앱들을 홍보하고 많이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결국은 다운로드가 많이 되고 많이 이용을 하셔야 만든 개인이나 업체들도 일자리 창출이나 활성화 될 수 있기때문에"

IT 강국의 이점을 활용한 스마트폰 관광 앱,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편리하고 기억에 남을 여행의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성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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