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김희정 “야당·전교조, 역사교과서 자율 선택 방해”
입력 2014.01.07 (10:49) 수정 2014.01.07 (15:34) 정치
새누리당 김희정 의원은 일선 고등학교에서 교학사 역사 교과서 채택을 철회하는데 전교조가 개입해 학교 자율성을 침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현행 법과 규정은 교사와 학부모 자율로 교과서를 채택하도록 정하고 있는데도 전교조 등 일부 세력이 비상식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또 평소 특정 교과서 하나만 찍어내려는 전교조의 의도를 일선 학교는 명백한 압력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학교 현장에서 혼란이 있을 때마다 항상 전교조가 있었고, 이번 교과서 채택 과정도 마찬가지라며 전교조에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 김희정 “야당·전교조, 역사교과서 자율 선택 방해”
    • 입력 2014-01-07 10:49:38
    • 수정2014-01-07 15:34:43
    정치
새누리당 김희정 의원은 일선 고등학교에서 교학사 역사 교과서 채택을 철회하는데 전교조가 개입해 학교 자율성을 침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현행 법과 규정은 교사와 학부모 자율로 교과서를 채택하도록 정하고 있는데도 전교조 등 일부 세력이 비상식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또 평소 특정 교과서 하나만 찍어내려는 전교조의 의도를 일선 학교는 명백한 압력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학교 현장에서 혼란이 있을 때마다 항상 전교조가 있었고, 이번 교과서 채택 과정도 마찬가지라며 전교조에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