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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 “교과서 변경 학교 특별조사가 정치적 외압”
입력 2014.01.07 (11:25) 수정 2014.01.07 (15:34) 정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야당 측 간사인 민주당 유기홍 의원은 교학사 역사 교과서를 채택했다 철회한 학교를 교육부가 특별조사하는 것은 정치적 외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기홍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교육부가 외압이 있었는지 조사하는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유기홍 의원은 또 교육부가 각 학교에 보낸 검인정 교과용 도서 선정 매뉴얼에는 필요한 경우 교과협의회 등에서 재심할 수 있다는 근거 조항이 있다며 교육부 조사는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채택하도록 정부가 외압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유기홍 “교과서 변경 학교 특별조사가 정치적 외압”
    • 입력 2014-01-07 11:25:32
    • 수정2014-01-07 15:34:43
    정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야당 측 간사인 민주당 유기홍 의원은 교학사 역사 교과서를 채택했다 철회한 학교를 교육부가 특별조사하는 것은 정치적 외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기홍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교육부가 외압이 있었는지 조사하는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유기홍 의원은 또 교육부가 각 학교에 보낸 검인정 교과용 도서 선정 매뉴얼에는 필요한 경우 교과협의회 등에서 재심할 수 있다는 근거 조항이 있다며 교육부 조사는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채택하도록 정부가 외압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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