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파에 강풍까지…수도권 한파 특보 발효
입력 2014.01.09 (06:11) 수정 2014.01.09 (07:42)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한파가 몰려왔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뚝 떨어지면서 볼에 닿는 공기가 매우 차가운데요.

특히, 수도권과 강원 대부분 지역, 충북과 경북, 전북 일부 내륙지역까지 한파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충청 이남 서해안에는 강풍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실제로도 기온이 많이 낮습니다.

대관령에서는 서울도 어제 같은 시각보다 10도 이상 차이가 나고 있고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3,4도 더 낮은 상황입니다.

오늘 추위 각오 단단히 하시고 집에서 나서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이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 오늘보다 더 낮아지겠습니다.

주말에는 일시적으로 추위가 누그러지겠지만, 다음주 초 다시 추위가 몰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울릉도 독도에는 대설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낮사이에는 동해안, 제주도는 낮부터 호남 서해안에는 밤부터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 산간과 울릉도 독도에는 최고 40 동해안과 제주도 호남 서해안에는 1에서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하 3도로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한파에 강풍까지…수도권 한파 특보 발효
    • 입력 2014-01-09 06:14:34
    • 수정2014-01-09 07:42:47
    뉴스광장 1부
한파가 몰려왔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뚝 떨어지면서 볼에 닿는 공기가 매우 차가운데요.

특히, 수도권과 강원 대부분 지역, 충북과 경북, 전북 일부 내륙지역까지 한파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충청 이남 서해안에는 강풍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실제로도 기온이 많이 낮습니다.

대관령에서는 서울도 어제 같은 시각보다 10도 이상 차이가 나고 있고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3,4도 더 낮은 상황입니다.

오늘 추위 각오 단단히 하시고 집에서 나서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이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 오늘보다 더 낮아지겠습니다.

주말에는 일시적으로 추위가 누그러지겠지만, 다음주 초 다시 추위가 몰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울릉도 독도에는 대설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낮사이에는 동해안, 제주도는 낮부터 호남 서해안에는 밤부터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 산간과 울릉도 독도에는 최고 40 동해안과 제주도 호남 서해안에는 1에서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하 3도로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