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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공용 차량 교체 기준 현실화
입력 2014.01.09 (06:23) 수정 2014.01.09 (15:50) 사회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용 차량으로 운행 중인 제설차와 청소차 등의 차량 교체 기준이 현재 최단 운행 연한 7년에 총 주행거리 12만 킬로미터 이상에서 최단 운행 연한만 10년이 넘어도 교체할 수 있도록 현실화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에 비해 산악과 해안 지형이 많아 도로 여건은 좋지 않지만 관할 구역이 좁아 차량 교체 기준인 총 주행거리 12만 킬로미터를 충족하려면 적어도 15년 이상 소요돼 교체 기준을 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행부는 그러나 자치단체장과 부단체장, 지방의회 의장 전용 차량은 지금처럼 최단 운행 연한 7년과 총 주행거리 12만 킬로미터 이상 운행한 경우에만 교체하도록 했습니다.
  • 지자체 공용 차량 교체 기준 현실화
    • 입력 2014-01-09 06:23:33
    • 수정2014-01-09 15:50:21
    사회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용 차량으로 운행 중인 제설차와 청소차 등의 차량 교체 기준이 현재 최단 운행 연한 7년에 총 주행거리 12만 킬로미터 이상에서 최단 운행 연한만 10년이 넘어도 교체할 수 있도록 현실화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에 비해 산악과 해안 지형이 많아 도로 여건은 좋지 않지만 관할 구역이 좁아 차량 교체 기준인 총 주행거리 12만 킬로미터를 충족하려면 적어도 15년 이상 소요돼 교체 기준을 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행부는 그러나 자치단체장과 부단체장, 지방의회 의장 전용 차량은 지금처럼 최단 운행 연한 7년과 총 주행거리 12만 킬로미터 이상 운행한 경우에만 교체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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