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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새 음반] 윤종신 편곡 네 번째 앨범 외
입력 2014.01.09 (06:20) 수정 2014.01.09 (07: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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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방송인 겸 가수 윤종신이 지난해 매월 한 곡씩 발표했던 노래를 모아 앨범을 냈습니다.

이주의 새 음반,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아노의 깔끔한 선율 그리고 윤종신의 담백한 목소리.

기존의 노래 8곡을 피아니스트 김광민, 조윤성이 편곡해, 다시 불렀습니다.

윤종신이 지난 2010년부터 매월 한 곡씩 발표한 노래를 연말이면 묶어내고 있는, '행보', 그 네 번째 앨범입니다.

가수 성시경과 양파, 유희열 등 다른 가수와 작업한 스무 곡도 함께 담았습니다.

어쿠스틱 기타 위로 따스한 목소리가 흐릅니다.

'아디티야 소프얀'.

다소 낯선 이름의 이 뮤지션은 지난 2007년 데뷔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엔 광고 음악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직접 만들고 연주한 노래 11곡을 담았습니다.

강원도 평창의 남쪽 작은 마을, 미탄면.

산과 들, 강을 터전으로 삼았던 이들의 노래 '평창아라리'를 모았습니다.

심경을 구구절절 하게 노래한 가사가 투박하면서도 친근합니다.

국악을 남기는 사진가 김영일 씨가 지난 4년 동안 곳곳을 누비며 모은 23곡을 한 장의 음반에 담아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 [이 주의 새 음반] 윤종신 편곡 네 번째 앨범 외
    • 입력 2014-01-09 06:27:04
    • 수정2014-01-09 07:57:1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방송인 겸 가수 윤종신이 지난해 매월 한 곡씩 발표했던 노래를 모아 앨범을 냈습니다.

이주의 새 음반,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아노의 깔끔한 선율 그리고 윤종신의 담백한 목소리.

기존의 노래 8곡을 피아니스트 김광민, 조윤성이 편곡해, 다시 불렀습니다.

윤종신이 지난 2010년부터 매월 한 곡씩 발표한 노래를 연말이면 묶어내고 있는, '행보', 그 네 번째 앨범입니다.

가수 성시경과 양파, 유희열 등 다른 가수와 작업한 스무 곡도 함께 담았습니다.

어쿠스틱 기타 위로 따스한 목소리가 흐릅니다.

'아디티야 소프얀'.

다소 낯선 이름의 이 뮤지션은 지난 2007년 데뷔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엔 광고 음악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직접 만들고 연주한 노래 11곡을 담았습니다.

강원도 평창의 남쪽 작은 마을, 미탄면.

산과 들, 강을 터전으로 삼았던 이들의 노래 '평창아라리'를 모았습니다.

심경을 구구절절 하게 노래한 가사가 투박하면서도 친근합니다.

국악을 남기는 사진가 김영일 씨가 지난 4년 동안 곳곳을 누비며 모은 23곡을 한 장의 음반에 담아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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