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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눈도 안 마주쳐” 연예계 앙숙은?
입력 2014.01.09 (08:29) 수정 2014.01.09 (13:2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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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연예계에는 톰과 제리처럼 늘 아웅다웅하는 콤비들이 있는데요.

함께 있어 더욱 빛이 나는 앙숙 스타들, 지금 만나보시죠!

<리포트>

만났다 하면 불꽃 튀는 연예계 대표 앙숙 스타들, 누가 있을까요?

호통과 버럭의 대명사 박명수 씨~ 그런 그를 꽉~잡은 천적이 있는데요

<녹취> 이휘재(개그맨) : “아 어떡하냐 .. ”

쌍둥이 육아에 푹~빠진 슈퍼맨 아빠, 이휘재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녹취> 박명수(개그맨) : “야 쌍둥이가 훨씬 나은 거야 한 번에 키우고”

<녹취> 이휘재(개그맨) : “알았다고”

<녹취> 박명수(개그맨) : “왜 이래?”

<녹취> 이휘재(개그맨) : “알았다고”

<녹취> 박명수(개그맨) : “왜 이래?”

만나자마자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두사람!

<녹취> 박명수(개그맨) : “사과할게”

<녹취> 박명수(개그맨) : “지금 녹화 하는 거예요?”

<녹취> 이휘재(개그맨) : “이거 찍었잖아 그럼 시작된 거 아냐~ 방송이 몇 년이냐고!”

이들이 이렇게 앙숙이 된 대엔 사연이 있다고 하네요~

각각 92년, 93년도에 데뷔하며 최고의 MC가 된 두 사람~

<녹취> 이휘재(개그맨) : “건망증이 점점 심해지고 남의 말귀 잘 안들리시죠?”

<녹취> 박명수(개그맨) : “집중이 잘 안되고 길을 자주 잃어버리셨쎄여?”

함께 진행을 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사건은 지난해 9월 발생했으니!

<녹취> 유재석(개그맨) : “세바퀴 이후에 첫만남이시죠?”

<녹취> 박명수(개그맨) : “만날 일이 없죠”

<녹취> 이휘재(개그맨) : “세바퀴는 그냥 제가 진행하는 스타일로 진행한 거예요. 그리고 누군가 들어왔어요 근데 대본을 안봐요. 그리고 자기 멋대로 진행을 해요~ 그니까 전 너무 힘든 거예요”

<녹취> 박명수(개그맨) : “저 관뒀을 때도 문자가 왔어요. 이렇게 헤어져서 미안하다. 좋은 프로그램에서 만나자”

<녹취> 유재석(개그맨) : “그래서 해투에서 만나신 거 아닙니까”

<녹취> 박명수(개그맨) : “오늘 안 나올라고 그랬어요”

사연인즉슨, 함께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박명수 씨가 하차하며 오해가 생긴건데요

<녹취> 박명수(개그맨) : “사실 이휘재 씨도 문제지만 박미선 씨도 문제예요.”

<녹취> 이휘재(개그맨) : “저도 박미선 씨가 살짝 문제라고 보는 게 세바퀴와서 너무 진행을 많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누나 왜 이렇게 많이 해 그랬더니 아니 해피투게더는 말을 많이 못해~”

박미선 씨 약올리기로 대동단결한 두사람~

따뜻한 포옹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나~ 싶더니!

결국 또 다시 싸움으로 번지고야 맙니다!

<녹취> 고현정(배우) : “얘! 얘! 얘!”

<녹취> 최지우(배우) : “손대지 마!”

한편 여배우들 사이엔 팽팽한 기싸움이 있기도 하죠~

<녹취> 김수미(배우) : “뭐 할매? 이 XX가”

중년계의 대표 카리스마!

김수미씨를 대적할 앙숙이 있었으니 바로~

카리스마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우아한 그녀, 이효춘 씨!

<녹취> 이효춘(배우) : "언니 언니 언니~"

<녹취> 김수미(배우) : “어우 야 넌 선생님이라고 해 이 계집애야!”

<녹취> 김수미(배우) : “야 효춘아 지금 내가 몇 살이냐?”

<녹취> 이효춘(배우) : “49년생이면 65세. 그러니 이언니랑 나랑 몇 살 차이 안나~”

<녹취> 김수미(배우) : “진짜?”

<녹취> 이효춘(배우) : “너무 언니 행세 하지 마! 언니 행세 하지 마!”

<녹취> 이효춘(배우) : “안녕하세요~”

<녹취> 김수미(배우) : “저만 인기 받으려고 해!”

<녹취> 김수미(배우) : “니가 태어나서 나만큼 야단맞은 적 없다”

<녹취> 이효춘(배우) : “시끄러!”

<녹취> 김수미(배우) : “너 니네 아버지가 그렇게 교육잔데 그렇게 까졌었냐?”

늘 티격~태격~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

앙숙 같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40년 우정을 지켜온 오랜 절친인데요.

<녹취> 김수미(배우) : “배우들은 그렇게 친해도 한사람이 치고 올라가고 한사람이 내려가면 멀어지게 돼”

역시 최고의 절친이자 라이벌입니다.

1996년 혜성처럼 등장 후, 한 시대를 풍미한 아이돌 H.O.T의 리드보컬 강타!

<녹취> 이지훈(가수) : “한 없이 착하기만 한 너를~”

그리고 90년대 귀공자 이미지로 인기몰이를 한 이지훈!

오랜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에게 위기가 닥쳤으니

<녹취> 이지훈(가수) : “그 당시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제가 술을 안 마실 때였어요. 모임을 하고 있다가도 제가 먼저 가는 그런 상황이 되게 많았었어요 . 전 친구니까 편안하게 믿고 잘 마무리 해가지고 집까지 잘 데려다 줘라. 집에 가서 전화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안 받는 거예요. 그리고 얘도 전화를 안 받고”

<녹취> 일동 : “어우~~”

<녹취> 이지훈(가수) : “여자친구 집으로 갔어요. 가봤는데 와..”

대체 무슨 일이?

<녹취> 이지훈(가수) : “현관문을 올라가면서부터 강타 씨 향수 냄새가!”

여자친구 때문에 사소한 오해가 생긴 두 사람

<녹취> 이지훈(가수) : “강타 씨가 여자친구가 많이 취해가지고 데려다 주고 가게 된 거예요. 그러고 나서 그런 오해가 몇 번씩 쌓이고 나니까 조금 멀리하게 됐죠.”

<녹취> 강타(가수) : “저도 연락을 한동안 안 받게 됐고 두 친구 다 전 연락을 한 3개월 이상 못 했어요”

결국 연락을 끊는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게 되고...

<녹취> 이지훈(가수) : “둘이 한강에 가서 소주 한잔 마시면서 2년 동안 끊었던 술을 그때 한번 마셨어요.”

하지만 남자답게 앙금을 훌훌 털었냈고요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최양락~”

요즘 예능계의 떠오르는 샛별~ 조우종씨의 천적은?

<녹취> 이경규(개그맨) : “주는 거 없이 미운 사람이 있어요.”

그렇습니다~ 버럭 대장 이경규 씨!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월세가 아깝잖아요. 다 돈이에요 그게.”

<녹취> 이경규(개그맨) : “꼬박꼬박 말대꾸하시겠어요?”

<녹취> 이경규(개그맨) : “말이 많네 조우종 씨가”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이경규씨도 뭐 오래가지 않습니까 자기 할 말 다하면서도”

하지만 조우종씨는 갖은 구박에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데요

<녹취> 임수민(아나운서) : “자네 꿈이 뭐라 그랬지?”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올해 예능 신인상 하나 타고 싶은게...”

<녹취> 이경규(개그맨) : “자 올해 예능 신인상 조우종!”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저를 물심양면으로 씹어주시고 밟아주시고 정말 아껴주신 이경규 형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앙숙 이경규씨에게 바치는 수상소감까지 준비했는데~

<녹취> 시상자 : “존박!”

그러나!

수상의 영예는 존박씨에게 돌아가고~

<녹취> 이경규(개그맨) : “신인상 후보에 올랐는데 왜 신인상을 못받았는지 모르시죠?”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글쎄 뭐 제가 좀 부족한...”

<녹취> 이경규(개그맨) : “아닙니다. KBS에서 나가라는 얘기입니다.”

시상식에서 마저 이경규씨에게 지적 세례를 받고야 맙니다!

때론 라이벌처럼~ 또 때론 친구처럼~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연예계 대표 콤비들!

앞으로도 아름다운 우정 이어가시길 바랄 게요
  • [연예수첩] “눈도 안 마주쳐” 연예계 앙숙은?
    • 입력 2014-01-09 08:31:05
    • 수정2014-01-09 13:22:41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연예계에는 톰과 제리처럼 늘 아웅다웅하는 콤비들이 있는데요.

함께 있어 더욱 빛이 나는 앙숙 스타들, 지금 만나보시죠!

<리포트>

만났다 하면 불꽃 튀는 연예계 대표 앙숙 스타들, 누가 있을까요?

호통과 버럭의 대명사 박명수 씨~ 그런 그를 꽉~잡은 천적이 있는데요

<녹취> 이휘재(개그맨) : “아 어떡하냐 .. ”

쌍둥이 육아에 푹~빠진 슈퍼맨 아빠, 이휘재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녹취> 박명수(개그맨) : “야 쌍둥이가 훨씬 나은 거야 한 번에 키우고”

<녹취> 이휘재(개그맨) : “알았다고”

<녹취> 박명수(개그맨) : “왜 이래?”

<녹취> 이휘재(개그맨) : “알았다고”

<녹취> 박명수(개그맨) : “왜 이래?”

만나자마자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두사람!

<녹취> 박명수(개그맨) : “사과할게”

<녹취> 박명수(개그맨) : “지금 녹화 하는 거예요?”

<녹취> 이휘재(개그맨) : “이거 찍었잖아 그럼 시작된 거 아냐~ 방송이 몇 년이냐고!”

이들이 이렇게 앙숙이 된 대엔 사연이 있다고 하네요~

각각 92년, 93년도에 데뷔하며 최고의 MC가 된 두 사람~

<녹취> 이휘재(개그맨) : “건망증이 점점 심해지고 남의 말귀 잘 안들리시죠?”

<녹취> 박명수(개그맨) : “집중이 잘 안되고 길을 자주 잃어버리셨쎄여?”

함께 진행을 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사건은 지난해 9월 발생했으니!

<녹취> 유재석(개그맨) : “세바퀴 이후에 첫만남이시죠?”

<녹취> 박명수(개그맨) : “만날 일이 없죠”

<녹취> 이휘재(개그맨) : “세바퀴는 그냥 제가 진행하는 스타일로 진행한 거예요. 그리고 누군가 들어왔어요 근데 대본을 안봐요. 그리고 자기 멋대로 진행을 해요~ 그니까 전 너무 힘든 거예요”

<녹취> 박명수(개그맨) : “저 관뒀을 때도 문자가 왔어요. 이렇게 헤어져서 미안하다. 좋은 프로그램에서 만나자”

<녹취> 유재석(개그맨) : “그래서 해투에서 만나신 거 아닙니까”

<녹취> 박명수(개그맨) : “오늘 안 나올라고 그랬어요”

사연인즉슨, 함께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박명수 씨가 하차하며 오해가 생긴건데요

<녹취> 박명수(개그맨) : “사실 이휘재 씨도 문제지만 박미선 씨도 문제예요.”

<녹취> 이휘재(개그맨) : “저도 박미선 씨가 살짝 문제라고 보는 게 세바퀴와서 너무 진행을 많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누나 왜 이렇게 많이 해 그랬더니 아니 해피투게더는 말을 많이 못해~”

박미선 씨 약올리기로 대동단결한 두사람~

따뜻한 포옹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나~ 싶더니!

결국 또 다시 싸움으로 번지고야 맙니다!

<녹취> 고현정(배우) : “얘! 얘! 얘!”

<녹취> 최지우(배우) : “손대지 마!”

한편 여배우들 사이엔 팽팽한 기싸움이 있기도 하죠~

<녹취> 김수미(배우) : “뭐 할매? 이 XX가”

중년계의 대표 카리스마!

김수미씨를 대적할 앙숙이 있었으니 바로~

카리스마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우아한 그녀, 이효춘 씨!

<녹취> 이효춘(배우) : "언니 언니 언니~"

<녹취> 김수미(배우) : “어우 야 넌 선생님이라고 해 이 계집애야!”

<녹취> 김수미(배우) : “야 효춘아 지금 내가 몇 살이냐?”

<녹취> 이효춘(배우) : “49년생이면 65세. 그러니 이언니랑 나랑 몇 살 차이 안나~”

<녹취> 김수미(배우) : “진짜?”

<녹취> 이효춘(배우) : “너무 언니 행세 하지 마! 언니 행세 하지 마!”

<녹취> 이효춘(배우) : “안녕하세요~”

<녹취> 김수미(배우) : “저만 인기 받으려고 해!”

<녹취> 김수미(배우) : “니가 태어나서 나만큼 야단맞은 적 없다”

<녹취> 이효춘(배우) : “시끄러!”

<녹취> 김수미(배우) : “너 니네 아버지가 그렇게 교육잔데 그렇게 까졌었냐?”

늘 티격~태격~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

앙숙 같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40년 우정을 지켜온 오랜 절친인데요.

<녹취> 김수미(배우) : “배우들은 그렇게 친해도 한사람이 치고 올라가고 한사람이 내려가면 멀어지게 돼”

역시 최고의 절친이자 라이벌입니다.

1996년 혜성처럼 등장 후, 한 시대를 풍미한 아이돌 H.O.T의 리드보컬 강타!

<녹취> 이지훈(가수) : “한 없이 착하기만 한 너를~”

그리고 90년대 귀공자 이미지로 인기몰이를 한 이지훈!

오랜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에게 위기가 닥쳤으니

<녹취> 이지훈(가수) : “그 당시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제가 술을 안 마실 때였어요. 모임을 하고 있다가도 제가 먼저 가는 그런 상황이 되게 많았었어요 . 전 친구니까 편안하게 믿고 잘 마무리 해가지고 집까지 잘 데려다 줘라. 집에 가서 전화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안 받는 거예요. 그리고 얘도 전화를 안 받고”

<녹취> 일동 : “어우~~”

<녹취> 이지훈(가수) : “여자친구 집으로 갔어요. 가봤는데 와..”

대체 무슨 일이?

<녹취> 이지훈(가수) : “현관문을 올라가면서부터 강타 씨 향수 냄새가!”

여자친구 때문에 사소한 오해가 생긴 두 사람

<녹취> 이지훈(가수) : “강타 씨가 여자친구가 많이 취해가지고 데려다 주고 가게 된 거예요. 그러고 나서 그런 오해가 몇 번씩 쌓이고 나니까 조금 멀리하게 됐죠.”

<녹취> 강타(가수) : “저도 연락을 한동안 안 받게 됐고 두 친구 다 전 연락을 한 3개월 이상 못 했어요”

결국 연락을 끊는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게 되고...

<녹취> 이지훈(가수) : “둘이 한강에 가서 소주 한잔 마시면서 2년 동안 끊었던 술을 그때 한번 마셨어요.”

하지만 남자답게 앙금을 훌훌 털었냈고요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최양락~”

요즘 예능계의 떠오르는 샛별~ 조우종씨의 천적은?

<녹취> 이경규(개그맨) : “주는 거 없이 미운 사람이 있어요.”

그렇습니다~ 버럭 대장 이경규 씨!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월세가 아깝잖아요. 다 돈이에요 그게.”

<녹취> 이경규(개그맨) : “꼬박꼬박 말대꾸하시겠어요?”

<녹취> 이경규(개그맨) : “말이 많네 조우종 씨가”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이경규씨도 뭐 오래가지 않습니까 자기 할 말 다하면서도”

하지만 조우종씨는 갖은 구박에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데요

<녹취> 임수민(아나운서) : “자네 꿈이 뭐라 그랬지?”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올해 예능 신인상 하나 타고 싶은게...”

<녹취> 이경규(개그맨) : “자 올해 예능 신인상 조우종!”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저를 물심양면으로 씹어주시고 밟아주시고 정말 아껴주신 이경규 형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앙숙 이경규씨에게 바치는 수상소감까지 준비했는데~

<녹취> 시상자 : “존박!”

그러나!

수상의 영예는 존박씨에게 돌아가고~

<녹취> 이경규(개그맨) : “신인상 후보에 올랐는데 왜 신인상을 못받았는지 모르시죠?”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글쎄 뭐 제가 좀 부족한...”

<녹취> 이경규(개그맨) : “아닙니다. KBS에서 나가라는 얘기입니다.”

시상식에서 마저 이경규씨에게 지적 세례를 받고야 맙니다!

때론 라이벌처럼~ 또 때론 친구처럼~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연예계 대표 콤비들!

앞으로도 아름다운 우정 이어가시길 바랄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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