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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의 꽃, 항공모함 샤를 드골 호
입력 2014.01.09 (09:45) 수정 2014.01.09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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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랑스 해군의 꽃인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신비스러운 대상이기도 한데요.

원자력항공모함 샤를 드골 호에 승선해 취재를 했습니다.

<리포트>

항공 모함 샤를 드골 호는 1800명이 수개월간 작전 수행을 하며 생활하는 거대 수상 도시나 마찬가집니다.

라팔 전투기 조종사들이 경보를 듣고 출동 준비 중입니다.

출동을 위해 갑판 위 많은 인력이 한치의 오차 없이 재빨리 손발을 맞춰야 합니다.

라팔기가 단 2초 만에 시속 2500 킬로미터 속도로 날아갑니다.

라팔기에는 정비 관련 인력 백 여 명 배치돼 이곳 거대 격납고에서 수시로 점검을 합니다.

그런가 하면 항공모함 내부 일상 생활을 하는 공간에는 체력단력실, 세탁실, 식당 등이 있는데요.

저녁 식사 때가 유일하게 긴장을 풀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인터뷰> "샤를 드골호는 중대한 임무를 진 매우 복잡한 배이므로 그만큼 긴장과 책임도 큽니다."

이른 아침, 기상 나팔 소리에 일어난 조종사들이 다시 출동을 하는데요.

샤를 드골 호는 수 개월씩 이런 긴장의 연속 속에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 해군의 꽃, 항공모함 샤를 드골 호
    • 입력 2014-01-09 09:46:56
    • 수정2014-01-09 10:00:21
    930뉴스
<앵커 멘트>

프랑스 해군의 꽃인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신비스러운 대상이기도 한데요.

원자력항공모함 샤를 드골 호에 승선해 취재를 했습니다.

<리포트>

항공 모함 샤를 드골 호는 1800명이 수개월간 작전 수행을 하며 생활하는 거대 수상 도시나 마찬가집니다.

라팔 전투기 조종사들이 경보를 듣고 출동 준비 중입니다.

출동을 위해 갑판 위 많은 인력이 한치의 오차 없이 재빨리 손발을 맞춰야 합니다.

라팔기가 단 2초 만에 시속 2500 킬로미터 속도로 날아갑니다.

라팔기에는 정비 관련 인력 백 여 명 배치돼 이곳 거대 격납고에서 수시로 점검을 합니다.

그런가 하면 항공모함 내부 일상 생활을 하는 공간에는 체력단력실, 세탁실, 식당 등이 있는데요.

저녁 식사 때가 유일하게 긴장을 풀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인터뷰> "샤를 드골호는 중대한 임무를 진 매우 복잡한 배이므로 그만큼 긴장과 책임도 큽니다."

이른 아침, 기상 나팔 소리에 일어난 조종사들이 다시 출동을 하는데요.

샤를 드골 호는 수 개월씩 이런 긴장의 연속 속에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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