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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울릉도·독도 대설특보…주말에 예년 기온 회복
입력 2014.01.09 (09:54) 수정 2014.01.09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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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주춤하던 동장군이 다시 기세를 뻗치고 있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일부 내륙과 산지는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해가 뜬지 두 시간이 지났고 있는데도 기온이 거의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게다가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는 이보다 3~4도 정도 더 내려가 있습니다.

낮에도 수은주가 좀처럼 오르지 못해 영하의 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건강관리뿐 아니라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관리에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그러나 이번 추위는 금세 그 기세가 꺾이겠습니다.

주말과 일요일은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강추위 속에 오늘 서해안과 동해안, 제주와 울릉도, 독도엔 눈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찬바람이 해상에 눈구름을 만들기 때문인데요.

오늘 제주 산지와 울릉도, 독도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40센티미터의 폭설이 쏟아지겠고, 동해안은 아침부터 서해안은 밤부터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적설량은 동해안과 서해안 1에서 5센티미터 정돕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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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1-09 09:56:55
    • 수정2014-01-09 10:00:24
    930뉴스
잠시 주춤하던 동장군이 다시 기세를 뻗치고 있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일부 내륙과 산지는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해가 뜬지 두 시간이 지났고 있는데도 기온이 거의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게다가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는 이보다 3~4도 정도 더 내려가 있습니다.

낮에도 수은주가 좀처럼 오르지 못해 영하의 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건강관리뿐 아니라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관리에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그러나 이번 추위는 금세 그 기세가 꺾이겠습니다.

주말과 일요일은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강추위 속에 오늘 서해안과 동해안, 제주와 울릉도, 독도엔 눈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찬바람이 해상에 눈구름을 만들기 때문인데요.

오늘 제주 산지와 울릉도, 독도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40센티미터의 폭설이 쏟아지겠고, 동해안은 아침부터 서해안은 밤부터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적설량은 동해안과 서해안 1에서 5센티미터 정돕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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