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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롯데아울렛에 음식점 개설했다 낭패
입력 2014.01.09 (11:05) 사회
경기도 이천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한 일부 음식점이 문을 열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 개장한 이천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에 51개 음식점이 시로부터 휴게음식점으로 허가를 받고 입점했지만 이천시가 기존 시내 상권보호를 위해 패스트푸드 점 외의 음식점 영업을 규제하면서 일반 음식점 3곳이 아직까지 영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중복상권 금지조항은 롯데아울렛 허가 당시 시민과의 합의 사안이라며 롯데 측과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천 롯데아울렛에 음식점 개설했다 낭패
    • 입력 2014-01-09 11:05:27
    사회
경기도 이천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한 일부 음식점이 문을 열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 개장한 이천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에 51개 음식점이 시로부터 휴게음식점으로 허가를 받고 입점했지만 이천시가 기존 시내 상권보호를 위해 패스트푸드 점 외의 음식점 영업을 규제하면서 일반 음식점 3곳이 아직까지 영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중복상권 금지조항은 롯데아울렛 허가 당시 시민과의 합의 사안이라며 롯데 측과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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