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3월8일 시즌 시작
입력 2014.01.09 (17:46) 연합뉴스
실업축구 내셔널리그는 오는 3월 8일 전년도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목포시청의 경기를 시작으로 2014시즌 총 141경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한국실업축구연맹은 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사회, 대의원총회, 대표자회의를 각각 열고 올해 내셔널리그 사업계획, 운영방식, 경기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운영방식은 지난해와 같다. 10개 팀이 정규 단일 리그,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팀을 정한다.

연맹은 올 시즌부터 '도전, 내셔널리거'라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즌 시작 전 전남 영광군으로 실업팀과 대학팀들을 초청해 동계훈련을 진행, 경기력 향상을 돕고 시즌 종료 후에는 내셔널리그 구단 입단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공개 테스트를 시행하는 사업이다.

연맹은 올 시즌 전 경기 주요 장면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제공, 온라인 중계 활성화로 내셔널리그 인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리그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적극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운영 등으로 저변 확대도 도모한다.
  •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3월8일 시즌 시작
    • 입력 2014-01-09 17:46:42
    연합뉴스
실업축구 내셔널리그는 오는 3월 8일 전년도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목포시청의 경기를 시작으로 2014시즌 총 141경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한국실업축구연맹은 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사회, 대의원총회, 대표자회의를 각각 열고 올해 내셔널리그 사업계획, 운영방식, 경기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운영방식은 지난해와 같다. 10개 팀이 정규 단일 리그,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팀을 정한다.

연맹은 올 시즌부터 '도전, 내셔널리거'라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즌 시작 전 전남 영광군으로 실업팀과 대학팀들을 초청해 동계훈련을 진행, 경기력 향상을 돕고 시즌 종료 후에는 내셔널리그 구단 입단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공개 테스트를 시행하는 사업이다.

연맹은 올 시즌 전 경기 주요 장면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제공, 온라인 중계 활성화로 내셔널리그 인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리그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적극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운영 등으로 저변 확대도 도모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